상단여백
HOME 통계
8월 누적, 아웃바운드 1700만 돌파인바운드 886만 전년 동기 대비 22.8% 감소
이정민 기자 | 승인2017.09.24 19:09

8월은 非중국 중화권 증가세 지속 및 중국, 아중동 지역의 감소세가 둔화되며 전년 동월 대비 33.7% 감소한 110만 3506명이 방한했다.

체코 프라하

한국관광공사 8월 여행통계에 따르면 중국 인바운드의 경우 방한상품 판매 금지 조치 견지로 감소세가 지속되며 전년 동월 대비 61.2% 감소했다.

일본의 경우 여름휴가 및 연휴로 인해 방한수요가 증가했지만 방일 한국인 급증에 따른 일본인 방한 좌석공급 부족현상으로 보합세를 보이며 전년 동월 대비 0.6% 증가했다.

주요국 방한시장 입국통계 (단위: 명, %)

아중동은 중국발 크루즈 감소로 인해 승무원 비율이 높은 국가(필리핀, 인니, 인도)의 방한객 감소 영향과 북한 미사일 발사로 인한 안전 우려 및 국내 아웃바운드 성수기 항공 좌석 확보 어려움에 따른 방한 수요 감소로 전년 동월 대비 14.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주는 북한 미사일 발사 등 한반도 긴장상황에 따라 서유럽지역을 중심으로 방한객이 감소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구미주 2.6% 감소했다.
올해 1~8월 누계 인바운드는 886만 4182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8% 감소했다.

한편 8월 아웃바운드는 전년 동월(206만 4241명) 대비 15.6% 증가한 238만 5301명이 출국했으며 1~8월 누계는 전년 동기(1478만 378명) 대비 17.7% 증가한 1739만 5510명으로 나타났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2)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빌딩) 608호   |  대표전화 : 070-5067-1170/010-2678-5455
발행일자 : 2015년 7월 15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3741  |  등록년월일 : 2015년 5월15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민
Copyright © 2021 트래블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  ljm@traveldaily.co.kr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