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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신비함 ‘페루’ 다 보여줬다‘페루 엑스포’ 행사 통해 페루 여행의 당위성 설명
이정민 기자 | 승인2015.09.23 22:28

“숨겨진 보물의 나라 페루”
페루관광청이 한국 상륙 후 가장 많은 것을 보여줬다.
페루관광청은 9월 23일 하얏트호텔에서 ‘페루 엑스포’ 행사를 열고 새로운 목적지로의 페루 모습을 알렸다.

왼쪽부터 카를로스 로사다 ADEX 부사장, 신태용 한국수입협회장, 하이메 포마레다 주한페루대사, 정기호 롯데 인터내셔널 상무, 호세 키뇨네스 PROMPERU deputy manager

주한페루대사, 페루관광청 아시아 태평양 담당자, 여행작가 손미나 씨 등 주요 인사들과 남미 지역 상품을 취급하고 있는 주요 여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행사에서는 특히 새로운 마이스 목적지로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하이메 포마레다 주한페루대사의 환영사

하이메 포마레다 주한 페루 대사는 “페루 관광 시장에서 아시아 수요가 늘어났다. 또한 페루의 모험을 즐기려는 여행객과 페루의 자연을 느끼고자 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며 “페루는 여행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시오 플로리안 페루관광청 아시아 태평양 담당자

이어 로시오 플로리안 페루관광청 아시아 태평양 담당자는 “최근 한국인들이 페루를 많이 방문하고 있다. 많은 한국의 에이전시 역시 페루에 대해 잘 알고 있다. 페루가 줄 수 있는 레저 고객 뿐 아니라 마이스 산업으로의 페루를 알리고 싶다”고 의지를 밝혔다.
또한 페루의 주요 지역인 리마, 이카, 쿠스코, 푸노, 아리키파, 마드레드 디오스 등 여행 매력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이어갔다.

왜 페루인가?
페루 여행은 여행을 특별하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다.
우선 페루는 마추피추 등 12개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다.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은 마음을 놓고 여행을 즐기 수 있다는 의미로 여기에만 머물지 않고 다양한 모험을 할 수 있다.

또한 토착 문화의 다양성이 유지 되고 있어 다양한 축제나 이벤트에 여행객들이 참여 할 수 있다.

페루는 계속 진화 성장하고 있다. 또한 페루에서만 발견 할 수 있는 특별함이 있다. 새로운 경험을 모색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최적의 여행지다.
문제는 이동 할 수 있는 항공편인데 한국에서는 대한항공, 아메리칸항공, 델타항공 등을 통해 미주 지역에서 환승을 통해 페루로 향할 수 있다. 


페루의 수도 리마
페루의 수도인 리마는 풍부한 유산을 갖고 있고 예술과 패션의 도시로 부상하고 있다. 또 미식의 도시로 알려져 있다. 미식, 자연, 체험, 쇼핑 등 도시에서의 생활도 경험 할 수 있으며 리마는 라틴 아메리카의 대표적인 미식 여행지다.

남쪽의 이카
리마에서 3시간 떨어져 있다. 1년 내내 햇빛이 밝은 곳이고 모래 언덕이 유명한 곳이다.
리마 다음으로 방문하기에 좋은 곳이다. 역사와 자연이 함께하는 리마에서는 페루 연안지역의 야생 동식물 등을 볼 수 있고 전통과 매력적인 음식들을 맛 볼 수 있다. 특히 해산물이 풍부한 지역이다.

쿠스코
쿠스코는 고대 도시, 역사, 고지대 등이 알려져 있는데 야외 활동을 하기에 아주 좋은 곳이다. 마추피추도 바로 쿠스코에 있다. 날씨와 기온은 건조하고 추운 편인데 3~12월에 방문하기에 좋다. 쿠스코는 건축 양식이 잉카와 스페인의 건축 양식이 버물어져 있는 명소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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