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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A 양무승 체제를 돌아본다-②(▶)2편-KATA, 전략의 중심 ‘VISION 2020'
이정민 기자 | 승인2018.11.04 13:55

1편-KATA, 사람과 사람을 잇다

2편-KATA, 전략의 중심 ‘VISION 2020'

◆인바운드 및 국내 여행 부문 강화
한국여행업협회(KATA) 8대 회장에 이어 9대 회장을 연임한 양무승 회장은 2016년 1월 27일 신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KATA 비전 2020 전략과제’에 대해 다시한번 언급하며 중장기 플랜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8기 출범 때부터 강조한 ‘KATA 비전 2020 전략과제’는 ‘지속가능한 여행산업발전’이 핵심으로 이는 인·아웃바운드 및 국내 여행 부문을 망라한 큰 틀에서의 여행업 발전 과제다. 

인바운드 부문의 경우 여행사 이용률을 50%까지 끌어올리며 아웃바운드는 수익기반 확장에 맞췄다. 이와는 별도로 외래객의 지방 여행 편의를 위한 실질적인 조치도 이어갔다.
 
2016년 2월 전주 덕진공원 관광통역안내소 개소에 이어 4월 26일 세브란스 체크업과 외국인 의료관광객 확대를 위한 MOU 체결, 10월 28일 서울 도심 관광분산을 위한 인바운드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12월 19일 삼척 관광통역안내소 확장오픈, 10월 14일  전주시(특별회원)와 업무협약 체결, 2018년 1월 1일 안동하회마을 관광안내센터 확장오픈 등의 행보가 그 것이다. 

또한 포항시, 삼척시, 진주시, 인천시, 대구시, 광주시, 담양군, 목포시, 완도군, 전라북도, 전주시 등을 KATA 특별회원으로 함께하고 있는데 국내관광 및 인바운드 수요 증진을 위한 적극적인 조치다. 

◆국내여행업 통계 첫 수집
양무승 2기의 주안점은 바로 국내여행 활성화가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양 회장 체제 출범 당시 국내여행업에 대한 통계 자료는 전무하다시피한 상황으로 근거있는 자료를 통해 정부 유관부처의 협력과 지원을 이끌어 내야 했다. 이를 위해 KATA는 지자체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위해 분기별로 국내관광 동향 분석 결과를 발표를 이어가고 있다.  

◆일본과의 긴밀 협력
2017년에 이어 2018년 아웃바운드 1위 목적지인 일본 시장에 대한 협력은 2016년부터 시작된다. 2016년 6월, KATA는 대규모 인원을 구성, ‘한일관광교류 확대를 위한 촉진단’을 일본 동북지역에 파견하는데 이를 통해 타 지역에 비해 비활성 상태였던 일본 동북지역에 대한 국내 관심을 이끌어 냈다는 평가다. 

이어 지진 발생으로 한때 주춤했던 일본 큐슈 구마모토 오이타 지역에 대규모 응원단을 파견했다. 특히 동북지역 방문은 일본 쓰나미 사태 이후 여행 자체를 꺼리던 분위기를 전환시켰다는 평가다. 

한편, 2016년 9월에는 일자리 창출·투자확대 서비스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제부총리 단체표창을 수여받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난제’ 해결에 나서다
KATA는 여행사를 위한 단체다. 
여행사의 이익을 위한 다양한 행동과 조치가 있지만 무엇보다 필요이상의 비용 절감을 통한 수익성 개선은 매우 중요한 KATA의 역할이다. 

KATA는 2017년 7월 14일 TASF 이용료 29% 인하 합의 도출을 이끌어 냈다. 
KATA는 IATA 몬트리올 본부와 2018년도부터 적용될 TASF Processing Fee (TASF 이용료)를 기존 건당 140원에서 100원으로 40원 인하 적용 합의를 이끌어 냈다. 이로인해 그동안 연간 TASF 이용료는 약 3억 원(전체평균) 정도였는데 인하율 적용 후 약 1억 2000여 만 원 정도의 절감효과를 거두고 있다. 

KATA는 TASF 이용료에 관한 IATA와의 대표 협상권을 갖고 있다.
KATA는 지난 2010년부터 TASF 관련 업무를 IATA측과 논의를 이어왔으며 TASF 이용료 29% 인하 합의의 경우 IATA 몬트리올 본부를 거쳐 다시 IATA 코리아와 협의 후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회원사의 이익을 대변한 성과중 하나다. 

TASF를 비롯해 항공사와의 절충안은 이외에도 다양하다. 
양무승 회장 체제의 KATA는 다양한 사업 가운데서도 특히 항공권 유통체계 개선을 위해 IATA를 비롯해 항공사들과의 윈-윈 할 수 있는 절충안에 집중했다.

대표적인 행보로 2017년 10월 처음 열린 항공권유통체계 개선을 위한 공청회가 그것이다. 

주요 논의 내용으로 소비자가 항공운임에 추가해 취급수수료를 지불하는 이유는 항공사가 대리점계약에 의거 여행사에 지급하던 판매대행수수료를 일방적으로 폐지하고 소비자로부터 수수료를 받도록 권장했기 때문인데 이는 소비자가 실제로 부담하는 운임의 총액을 표시하도록 하는 항공사업법의 입법취지에 부합하지 않는 것으로 그동안 논의 자체가 이뤄지지 않았던 사안으로 공론화는 된 것은 처음이었다.

공청회에서는 항공운임에 포함됐던 비용인 판매수수료를 소비자에게 전가한 부분에 대해 항공사의 부당이득 편취 의혹이 있어 이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이 논의된 셈이다.

또한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내부 규정인 '판매대리점 계약서와 대리점관리규정'이 국제법에 준하는 위상으로 강력한 영향력을 갖고 여행사를 관리하는 것은 모순이며 그 규정의 본질과 법적 지위에 맞도록 국내법이 우선 적용돼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한편, 항공사들의 발권대행수수료 폐지조치는 여행사가 준수해야 하는 의무와 업무 등 여행사가 항공사를 위해 제공하는 서비스에는 전혀 변화가 없는 상태에서 항공사로부터 발권대행에 따른 대가로 지급받던 수수료가 일방적으로 폐지되는 상황을 발생시켰으며 이는 공정한 거래질서 유지를 목적으로 하는 법 이념이나 관련 규정을 중대하게 위반한 소지가 있다고 의견이 모아졌다.

당시 양 회장은 “그동안 협회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항공사와 여행사의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시키는 데에 공청회 목적이 있으며 토론된 내용을 심층 연구해 항공권유통체계 개선방안 등 실천 가능한 조치를 단계적으로 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과 여부에 관계 없이 그동안 논의 자체가 없었던 여행사들의 불만을 수면위로 끌어 올렸다는데 있어 양무승 회장 체제의 긍정적 평가 중 하나다. 

2017년 11월 29일 열린 KATA Congress(한국관광진흥회의)가 열렸다. 한국관광진흥회의는 1991년 ‘한국관광진흥’을 주제로 20년 이상 여행업계 교류와 화합의 장이 돼왔다. 제13차 한국관광진흥회의는 ‘메가이벤트를 통한 아시아 관광시장 확대(부제: 스포츠 행사와 지역간 인적교류 활성화)’라는 주제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와 한국 관광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해외시장···KATA를 찾다
9대 KATA는 해외 관광업계에서 유난히 많이 찾았다. 
KATA 아웃바운드 위원회는 주요 대형 여행사 임원들로 구성된 점을 감안하면 이유가 충분해 보인다 

태국정부관광청 서울사무소의 씨리겟아농 소장은 양무승 한국여행업협회(KATA) 회장과 만나 태국 국왕 서거 후 현지 상황과 관련,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한국 시장 개척을 위한 해외 업체들의 유일한 창구 역할을 KATA가 해주고 있다는 평가다. 

KATA-이탈리아 토스카나주 간담회

2016년 2월 헝가리 관광청은 한국을 찾아 KATA와 MOU를 체결했으며 3월 24일 태국 관광청 역시 MOU를 체결했다. 그해 말 11월에는 ASEANTA(아세안관광협회)는 한국 총회 유치·지원을 한데 이어 다음해인 2017년 3월 7일 주한 코스타리카 대사와는 관광교류 간담회를 개최했다. 

KATA-체코관광청 간담회

협력은 계속됐다. 
6월 5일 우즈베키스탄 대표단과 간담회 진행, 8월 24일 타이중시여행업동업공회 관광협력 MOU체결, 11월 14일  일본 이와테현 지사 일행과 간담회 진행, 11월 24일 에티오피아 외교부 차관 일행과 간담회, 12월 19일 주한 캄보디아 롱 디망쉐 대사와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2018년 2월 체코관광청 청장 간담회, 5월 24일 프랑스 파리지역 관광청 MOU 협약식을 체결했다. 

파리 지역 관광청-KATA, MOU 체결

KATA의 이같은 행보는 단순히 국내 여행업계를 대변하는 역할을 넘어 해외시장과 국내시장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의 연장으로 해석된다. 

2018년 3월, IATA가 한국시장에 PCI DSS PCI DSS(Payment Card Industry Data Security Standard) 인증 기한을 재촉하자 BSP여행사들의 반발이 거세지기 시작했다.

이에 KATA는 IATA와 공동으로 전체 BSP여행사를 대상으로 ‘PCI DSS 준수를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 

BSP 대리점들의 ‘PCI DSS’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없는 상황에서 KATA는 IATA 측에 사전 설명회 등의 필요성을 알리고 이로 인한 BSP 대리점들의 피해를 최소화 시킨다는 계획을 세웠다. 

KATA는 설명회를 통해 여행사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이용 방법에 대한 설명을 통해 영업 행위에 도움을 줬다는 평가다. 

◆세계여행업협회연맹 정회원 가입···후반기 최대 성과
9대 임기 마지막 해 인 2018년 최대의 성과는 세계여행업협회연맹 (WTAAA) 이사회 정회원 가입이다. 
KATA는 2018년 5월 세계여행업협회연맹(World Travel Agents Associations Alliance, WTAAA) 정회원이 됐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서 개최된 이사회에 신임 이사자격으로 참석했다.

WTAAA는 ASEAN 10개국 여행업단체가 가입한 FATA, EU 31개국 여행업단체가 가입한 ECTAA, 중남미 11개국 단체가 가입한 FOLATUR, 호주(AFTA), 브라질(ABAV), 캐나다(ACTA), 홍콩(SIPA), 인도(TAFI), 뉴질랜드(TAANZ), 남아공(ASATA), 스페인(CEAV) 및 미국(ASTA)이 정회원으로 구성돼 있는 단체로 KATA가 추가로 정회원이 됐다. 
WTAAA 가입은 각 회원국의 이해관계에 따라 다양한 목소리를 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KATA의 정회원 가입 및 참여는 향후 IATA를 대상으로 불합리한 유통 구조 등에 대한 여행사의 목소리를 대변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향후 역할이 기대되는 대목이다.  

정회원 가입 이후 KATA는 항공위원회 소속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항공권유통체계의 전면적인 개편을 위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퇴임을 눈 앞에 둔 양 회장은 향후 1년 동안 서울시 명예시장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서울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분야별 생생한 시민 의견을 청취, 수렴, 전달할 서울시 명예시장은 매년 추천을 받아 선정되는데 양무승 회장은 2018년~2019년 1년 동안  
관광분야 명예시장으로 활동을 임명받았다. 
중소기업, 도시재생, 관광, 도시안전 등 총 14개 분야에서 선정되는 명예시장은 향후 정례회의, 온라인 등을 통한 시정 및 분야별 의견교환, 시민의견 수렴활동, 서울시정 관련 주요행사, 간담회 및 회의 참석을 통해 관광산업 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예정이다. 

◆성과보다 실행력
양무승 체제의 9대 KATA는 10월 23일 이사회열고 2018년 11월 28일 제 27기 (2018년도) 정기총회를 연다. 이번 총회에서는 KATA 제10대 임원 및 회장을 선출한다. 양무승 회장은 이번 9대를 마지막으로 지난 6년간의 일정을 마무리 한다.  

지난 6년 KATA는 수 많은 일을 통해 협회 본연의 임무에 집중하며 충실했다. 내실을 다지며 외연 확장에도 어느정도 성과는 낸 셈이다. 

‘공’과 ‘과’는 있을 수 있다. 성과도 중요하다. 하지만 기존 KATA에서 추진하지 못했던 다양한 업무를 진행하며 회원사 및 한국 여행업계 발전을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는 점에서는 충분히 박수 받을 만한 평가다. 


<양무승 회장 인터뷰>

◆지난 6년 간의 소회는?
간단하다. KATA 회장직은 6년을 일했지만 아웃바운드 위원장 등의 기간을 합치면 약 15년 정도 KATA에 봉사했다. 후회는 없다. 회장직 6년은 아쉬움은 있지만 미련은 없다. 후회없이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완성하지 못한 사업들이 좀 있어 아쉽다. 

◆기억에 남는 장면은?
수없는 장면들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가지만 가장 보람있었던 것은 KATA의 국제화다. 
많은 국가와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었지만 인위적인 한계가 있었다. 우리나라의 관관상업이 국제 교류를 하는 것에 대한 일들이 기억에 남는다. 
또한 각국의 재난에 대해 우리업계가 많은 동참을 해준 것에 대해 이 자리를 통해 감사하며 보람으로 생각한다. 

양무승 한국여행업협회(KATA) 제8대, 9대 회장

◆‘국제화’의 구체적인 성과는?
세계여행업협회연맹(World Travel Agents Associations Alliance, WTAAA) 정회원 가입을 포함해서 많은 해외 관광청과의 교류다.  
WTAAA의 경우 KATA가 국제적인 흐름을 공유하데 있어 중요한 단체며 성과다. 일본의 경우 재난피해 시 우리 응원단이 가서 활성화 하고 민간교류의 선봉장 역할을 한 것 등이 국제화 교류 및 성과라고 생각한다. 

◆아쉬움이 남는 사업은?
항공권 유통구조 개선, 여행업의 생태계 변화 등이다. 여행업은 경기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지속발전을 하려면 여행업의 생태계 개선이 중요하다.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고 싶었다. 혼자 할 수는 없고 정부, 유관 기관 등의 지원이 필요한데 이를 완성하지 목해 아쉽다. 

◆여행사 이용률 확대를 강조해왔다. 트렌드 변화로 쉽지는 않았다.
여행사가 변해야 하는데 아쉽다. 협회 역시 미흡했다. 너무 과거 방식을 답습했다. 세계적으로 소비자들의 니즈가 변하고 있는데 우리는 따라가지 못했다. 협회가 더 노력하고 체계적으로 변해야 하는데 변화의 ‘화두’는 못 준 것 같다. 한계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업계 남기고 싶은 메시지는?
현업 종사자로 남아 있으니 여행산업이 발전 할 수 있도록 그동안의 경험과 노력을 합쳐 기여하고 싶다. 협회 존재 이유도 중요하고 리더의 명확한 사명의식 역시 중요하다. 

◆차기 회장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협회는 혼자 이끌어 가는 게 아니다. 정부 정책과 같이 가야기 때문에 공조도 중요하다. 또한 명분있는 추진력이 필요하다. 잘 해 주리라 믿는다. 


<KATA 제9대 시기별 주요 사업>

◆2016년 KATA 주요 사업

-1월 20일 '한중 관광발전 포럼' 개최

-2월 4일 전주 덕진공원 관광통역안내소 개소

-2월 24일 제9대 임원 취임식 및 제1차 이사회 개최

-2월 25일 헝가리 관광청 MOU 체결

-3월 15일 발권수수료 지급항공사 판촉안내서 제4호 배포

-3월 18일 제4기 여행불편처리위원회 위원 위촉

-3월 17일  2016년 제1차 해외여행위원회 개최

-3월 22일 KATA, ANTOR-Korea 신임 집행부와 간담회 개최

-3월 23일 2016년 제1차 외국인여행위원회 개최

-3월 24일 태국 관광청 MOU 체결

-4월 1일 KATA·여행업계·한국관광공사 대만대표부에 지진피해 성금 1억원 전달

-4월 4일 전국 17개 관광통역안내소 근무 안내사 대상 직무교육 시행

-4월 5일 중국 전담여행사 대상 설명회 개최

-4월 6일 호텔업협회와 인바운드 수익성 개선방안 논의

-4월 11일 중국어 안내사 해설실무 역량 교육실시

-4월 15일 2016년 제1차 BSP위원회 개최

-4월 16일 316개 공공기관 대상 대행용역 여행사 선정 시 적정 TASF 보장 건의

-4월 19일  2016년 제1차 기획여행위원회 개최

-4월 19일 공영홈쇼핑 활용 국내여행상품 홍보 시범사업 시행

-4월 26일 세브란스 체크업과 외국인 의료관광객 확대 위한 MOU 체결

-5월 26일 일본 구마모토 지진 성금 전달

-6월 2일 2016 상반기 여행불편처리 교육 개최

-6월 3일 인도네시아 여행협회 MOU 체결

-6월 10일 한일 관광교류 확대를 위한 촉진단 일본 동북지역 파견

-6월 17일 여행시장별 정책과제 수립 연구 보고서 발간

-6월 17일 2016년도 회원명부 발간 및 배포

-6월 19일 고용지원제도 설명회 개최

-6월 23일 2016년 제1차 국내여행위원회 개최

-6월 28일 2016년 여행사친화적 항공사 시상식

-6월 29일 2016/2017 우수여행상품 선정증서 수여식

-7월 6일 제2차 기획여행위원회

-7월 11일 2016 건전안전여행 교육 실시

-7월 12일 제1차 교육여행특별위원회 개최

-7월 13일 호텔항공관광교육재단 MOU 체결

-7월 26일 2016 여행사 친화적 항공사 실무 간담회 

-8월 9일∼10일 여행사 소속 중국어안내사 특별교육 실시

-8월 9일 2016 제2차 BSP위원회 개최

-8월 18일∼22일 싱가포르 Travel Revolution 여행박람회 홍보판촉단 파견

-8월 26일~ 28일 일본 큐슈 구마모토 오이타 응원단 파견

-9월 1일~5일 말레이시아 여행박람회 홍보판촉단 파견

-9월 7일∼10일 베트남 호치민 국제관광엑스포 홍보판촉단 파견

-9월 22일∼23일 일본 JATA Tourism Expo 참가

-9월 26일 KATA, 경제부총리 단체표창 수상

-9월 29일 2016년 외국인관광객 유치 우수여행사 선정

-10월 25일 2016 건전안전여행 교육 실시

-10월 25일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민관협력회의 개최

-10월 28일 서울 도심 관광분산을 위한 인바운드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10월 26일 제3차 이사회 개최

-11월 14일 우수 국내여행상품 영상 제작 지원

-11월 6일~9일 런던국제관광박람회 홍보판촉단 파견

-11월 10일~13일 중국국제여유교역회 홍보판촉단 파견

-11월 17일~19일 제31차 KATA/TVA 한국-대만 관광교류회의 

-11월 21일 여행사 소속 중국어안내사 대상 역사문화재 교육 개최 

-11월 25일~29일 ASEANTA(아세안관광협회) 한국 총회 유치·지원

-12월 7일 국외여행상품 지속적 개선결의를 위한 CEO회의

-12월 13일 2016 하반기 여행불편처리 교육 실시

-12월 13일 2016 여행업 안전관리 가이드북 증보판 제작·배포, 여행업 안전관리 및 서비스 교육 실시

-12월 19일 삼척 관광통역안내소 확장오픈

-12월 21일 여행사 소속 중국어안내사 대상 역사문화재 교육 개최 

-12월 27일 서울시교육청 교육여행 협력업체 인증 시행 업무협약


◆2017년 KATA 주요 사업

-1월 2일 2017 BSP 타임테이블 달력 제작·배포

-1월 20일 지자체-중국전담여행사 인바운드 위크샵 개최

-2월 10일 2017 여행업 안전 관리 및 서비스 교육 개최

-2월 15일 여행사 국제관광객 유치·송출 통계’국가승인통계 지정

-2월 20일 영국 문화미디어스포츠부 장관 일행과 관광교류 간담회 개최

-3월 7일 주한 코스타리카 대사 관광교류 간담회 개최

-4월 3일 2017년 관광통역안내사 직무교육 실시

-4월 7일 중국전담여행사 임직원  고용유지지원제도 설명회 개최

-4월 17일 5월 황금연휴 국내여행 계획 조사 발표

-4월 17일 중국전담여행사 협회 분담금 감면 단행

-4월 24일∼28일 ‘중동국제관광박람회’ 참가 홍보 판촉단 파견

-5월 2일 항공사 판매 및 발권정보 안내서 제1호 배포

-5월 15일 2017년 회원명부 발간&배포

-5월 16일 2017년 1분기 국내관광 동향 조사 결과 발표

-5월 23일 일본 미야기현 지사 일행과 간담회 진행

-5월 31일 여행·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토론회 개최

-6월 5일 우즈베키스탄 대표단과 간담회 진행

-6월 7일 2017년 4월 국내관광동향 분석 발표

-6월 13일 한국휴양콘도미니엄경영협회와 상생협력 방안 논의

-6월 14일~17일 홍콩국제관광박람회 참가 홍보 판촉단 파견

-6월 22일~24일 제32차 KATA/TVA 한·대만 관광교류회의 인천 송도 개최

-6월 27일 2017년 5월 국내관광동향 분석 발표

-6월 28일 ‘2017 여행사 친화적 항공사 선정 시상식’ 개최

-6월 29일 회원사 대상 개인정보 보호 교육 개최

-7월 3일 2017 여행불편신고처리 사례집 발간·배포

-7월 12일 인바운드여행사 종사원 교육 개최

-7월 14일  2018 TASF 이용료 29% 인하 합의 도출

-7월 31일 2017년 2분기 국내관광동향 분석 발표

-8월 9일 2017/2018 우수여행상품 선정 증서 수여식

-8월 23일 2017 여행사친화적항공사 간담회 개최

-8월 24일 타이중시여행업동업공회 관광협력 MOU체결

-8월 30일  2017년 우수여행사(인바운드, 국내여행) 선정 증서 수여식

-9월 4일 2017년 7월 국내관광동향 분석 발표

-9월 7일∼11일  '2017 말레이시아 국제관광전(MATTA Fair)' 참가 홍보 판촉단 파견

-9월 11일~15일  2017 서울국제트래블마트(SITM) 공동개최

-9월 21일~22일 Tourism Expo JAPAN 참가

-9월 25일 2017년 8월 국내관광동향 분석 발표

-9월 28일  한국휴양콘도미니엄경영협회와 제2차 간담회 개최

-10월 14일  전주시(특별회원)와 업무협약 체결

-10월 18일  항공권유통체계 개선을 위한 공청회 개최

-10월 26일∼29일  '2017 타이베이국제여전(TITF)'홍보 판촉단 파견 및 여행포럼 참가 

-11월 1일 2017년 3분기 국내관광동향 분석 발표

-11월 6일 국내여행 통계시스템 구축 

-11월 14일  일본 이와테현 지사 일행과 간담회 진행

-11월 17일 중국인바운드 시장 개선을 위한 중국 교포여행사(70개사) 대상 간담회

-11월 17일∼19일  2017 중국국제여유교역회(CITM) 홍보 판촉단 파견

-11월 24일 에티오피아 외교부 차관 일행과 간담회

-11월 29일 제13차 한국관광진흥회의(KATA Congress) 개최

-12월 6일 2017년 10월 국내관광동향 분석 발표

-12월 12일 2018 BSP 타임테이블 달력 배포

-12월 14일 여행업 안전관리 교육 개최

-12월 19일 주한 캄보디아 롱 디망쉐 대사와 간담회 

-12월 21일 KATA, 강원도지사 표창패 수상 

-12월 26일 2017년 11월 국내관광동향 분석 발표


◆2018년 KATA 주요 사업

-1월 1일 안동하회마을 관광안내센터 확장오픈

-1월 23일 제1차 BSP 위원회 개최

-1월 23일 2017년 4분기 국내관광동향 분석 발표

-2월 14일 여행업 안전관리 가이드북 개정판 제작 및 배포

-2월 21일 2018년 제1차 교육여행특별위원회 개최

-2월 22일 체코관광청 팔라트코바 청장과 간담회

-3월 13일 인바운드여행사-지자체 인바운드 활성화 워크숍 개최

-3월 20일 PCI DSS 인증 설명회

-3월 22일 여행소비자 설문조사 결과 발표

-3월 23일 한·태 수교 60주년 기념 양국 여행업계 세미나 개최

-3월 28일 국내선 항공권 판매개선 협의체 구성 및 정기회의 개최

-3월 29일∼4월 1일 서안 실크로드 국제관광박람회 홍보판촉단 파견

-4월 16일 2018년 회원명부 발간·배포

-4월 24일∼25일 2018 관광통역안내소 직무교육 실시

-4월 24일 국내선 항공권 판매개선 협의체 정기회의

-5월1일 세계여행업협회연맹 (WTAAA) 정회원 가입

-5월 2일 항공사 판매 및 발권정보 안내서 제2호 배포

-5월 9일 여행업 고용창출 조사결과 발표

-5월 9일~10일 세계여행업협회연맹 (WTAAA) 이사회 신임 이사자격 참석

-5월 15일 궁 및 박물관 중국어 전담안내사 직무교육 실시

-5월 24일 프랑스 파리지역 관광청 MOU 협약식

-5월 24일 PCI DSS Smart SAQ 설명회

-5월 31일 국내선 항공권 판매개선 협의체 정기회의

-6월 11일 외국인 관광객 렌터카 대리계약 절차 개선

-6월 12일 2018년 상반기 여행불편신고처리 교육 실시

-6월 27일~29일 제33차 KATA/TVA 한·대만 관광교류회의 

-6월 28일 국내선 항공권 판매개선 협의체 정기회의

-7월 3일 2018 여행사 친화적 항공사 시상식

-7월 18일 영진사이버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7월 24일 PCI DSS 여행사 간담회

-8월 28일 2018 여행사 친화적 항공사 간담회

-8월 30일 국내선 항공권 판매개선 협의체 정기회의

-9월 4일 우수여행사(인바운드, 국내) 선정 증서수여식

-9월 6일∼9일 말레이시아 국제박람회 판촉단 파견

-9월6일 KATA, IATA SIN 본부와 간담회 

-9월 10일~14일 2018 서울국제트래블마트(SITM) 공동개최

-9월 12일 우수여행상품 선정 수여식

-9월 20일~23일 일본 Tourism Expo 참가 홍보 판촉지원

-9월 24일~27일 세계여행업협회연맹(WTAAA) 총회 참석

-10월 4일 한-태 수교 60주년 기념 KATA-ATTA 세미나

-10월 12일 개인정보보호 협약식

-11월 28일 제 27기 (2018년도) 정기총회(예정)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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