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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랜드, 랜드사 연합 넘어 공동체로회원사 17개에서 내년 25개까지 확대
이정민 기자 | 승인2018.12.05 23:58

으뜸랜드는 지난 4일 ‘2018년 으뜸랜드 연합사 송년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17개의 회원사가 모두 참여해 2018년 활동보고, 재무상태 및 필수운영보고를 진행했다.

강홍구(엘트래블 대표) 으뜸랜드 회장은 “2019년에는 현재 17개 회원사를 25개까지 늘릴 예정이다. 회원사의 증가는 곧 지역의 전문성 향상을 뜻하며 상호간의 효율적인 협약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으뜸랜드는 최근 오투어, 투어쿱, 케이투어, 프랜즈투어 4개 신규회원사를 추가 영입해 회원사는 총 17개다.

한편, 으뜸랜드는 회원사 간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월 1회 진성 거래처를 1개씩 공유하는 정책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으뜸랜드는 단순한 랜드사 연합이 아닌 랜드사 공동체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미수 및 악성 거래처 정보를 공유해 혹시 발생할지 모르는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2019년에는 공동 마케팅과 활동 강화를 위해 다양한 매체에 교차 광고를 진행하며 거래처 이미지 및 신뢰도 제고를 위해 으뜸랜드 대표전화번호 개설을 추진하기로 했다. 

◆회원사 가입 문의
회장 강흥구 010-4879-4636/ 02-6080-8940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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