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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여당 “관광산업 관심 늘리겠다”더불어민주당 지도부 관광현장 방문, 업계 의견 청취
엄금희 기자 | 승인2019.01.03 21:31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지도부는 3일 서울 명동을 방문 인바운드 관광 실태를 점검하고 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사드·북핵 등의 이슈로 한동안 침체되던 인바운드 관광시장이 한반도 평화 분위기 조성 및 시장다변화 정책 등으로 점차 회복 추세로 전환되고 있는 만큼, 선진국형 관광 콘텐츠 및 인프라 조성, 관광 유발 산업의 경쟁력 강화 등에서 당 정책에 역점을 둔다는 계획이다.

이해찬 대표는 “과거 양적 성장에 치우쳐 간과했던 관광시장의 질적인 체질 개선 문제에 대해 미진했던 점이 있는 게 우리나라 관광정책의 현주소”라며 “이번 현장 점검으로 시대와 환경의 변화에 따른 발전적 방향의 외래 관광시장 확대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한국여행업협회, 호텔업협회, 관광통역안내사협회, 명동특구협의회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엄금희 기자  ekh@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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