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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장거리보단 단거리, 단거리 보단 국내나흘 짧은 연휴, 날씨·트렌드 감안 ‘제주’ 관심↑
이정민 기자 | 승인2019.01.10 22:02

상반기 여행사 실적은 오는 2월 구정 연휴 예약률에서 윤곽이 잡힐 것으로 보인다. 올해 구정 연휴는 2월 3일부터 6일까지로 2월 1일 금요일부터 사실상 시작된다.

이는 동계 성수기 시즌과 맞물려 단거리, 장거리 지역 성과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실질적인 연휴는 일요일 포함 총 나흘로 장거리 지역보다는 동남아 휴양지를 중심으로 한 휴양지 예약률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하나투어의 1월 2일 기준, 2월 예약률은 이미 22%를 웃돌고 있으며 모두투어는 1~2월 동계 성수기 기간 판매실적을 극대화해 1분기 반전을 노리고 있다.

동계 시즌 특성상 추운 장거리 지역보다 따뜻하고 가까운 지역이 인기를 끌고 있지만 총 나흘간의 애매한 연휴 기간 탓에 해외보다는 국내 여행 역시 반사 이익이 기대된다.
지난해 처음으로 강원도에 국내여행 선호 지역 1위를 빼앗긴 제주도의 경우 이번 동계시즌을 기점으로 1위 자리 탈환을 노리고 있다.

제주도의 경우 제주관광공사와 제주관광협회가 제주 여행 콘텐츠 생산 유통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데 실제 제주관광공사에서 매달 배포하고 있는 ‘이달의 제주 여행 10선’은 각종 매체와 SNS 채널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올 구정 연휴 역시 애매한 휴일수로 인해 제주도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최근 명절 연휴를 여행으로 대신하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하면 다른 해 동계 시즌에 비해 제주여행 상품에 대한 관심 역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오늘의 여행’이 구정 연휴를 앞두고 설 연휴 제주도 ‘패키지 상품’과 ‘에어카텔 상품’을 동시에 선보였다.

제주도 패키지 상품의 경우 합리적 가격과 알찬 일정이 특징으로 기존 제주 여행 상품과는 차별화 된 구성이 특징이다. 특2급 호텔 숙박과 예약자 특전, 그리고 제주향토음식를 주 메뉴로 하는 특식 등이 눈길을 끈다.

‘오늘의 여행’ 제주도 패키지 상품 일정의 경우 기존 제주 여행의 유명 핫 플레이스는 물론 숨겨진 명소 투어 일정이 경쟁력이다.

난타공연, 카멜리아 힐, 한담 산책로는 물론 수목원 테마파크, 수목원길 야간투어, 승마체험 등이 포함돼 있으며 섭지코지와 우도 8경 투어를 통해 구정 연휴 힐링 여행에도 제격이다. 항공은 이스타항공을 이용하며 패키지상품 여행사 입금가는 38만 9000원이다.

‘오늘의 여행’ 제주 패키지 상품일정 보다 좀 더 자유로운 일정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에어텔카 상품 역시 눈여겨 볼 만하다.

첫째날 제주 국제공항 도착 후 렌터카를 픽업 한 후 시작되는 자유일정은 2박 3일 동안 이어지며 숙박은 오늘의 여행에서 제공하는 특2급 현지 호텔에서 묶게 된다. 항공은 이스타항공을 이용하며 카멜리아힐 입장권(1인 1매)가 제공되는 특전이 있다.
에어텔카 상품 여행사 입금가는 34만 9000원이다.

◆상품 자세히 보기
http://www.traveldaily.co.kr/event/event14.html

문의
오늘의 여행 02-3705-8877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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