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항공사
KLM, 기내 면세품 판매 중지한다국내선 유럽 노선 올해 7월, 국제선 내년 1월부터
온라인뉴스팀 | 승인2019.03.14 22:40

KLM 항공이 기내 면세품 판매를 중지한다.
국내선 및 유럽 내 노선은 올해 7월부터 기내 면세품 판매를 중지하며 그 외 국제선은 내년 1월부터 판매를 중지한다.

KLM은 기내 면세품 판매를 중지하면 안전 등 승무원의 기본 서비스를 개선하는데 더 주력할 수 있다고 밝히고 기내 면세품 판매 대신 새로운 콘셉트의 서비스 혹은 판매 등을 실험할 계획이다.

기내 면세품 판매 중단은 부가수익 감소로 이어질 수 있으나 면세품을 늘상 탑재하고 다니면서 발생하는 연료비 등을 감안할 때 그리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몇 년 동안 KLM은 경량 좌석 교체, 기내 인쇄 신문이나 잡지 제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료비용 절감을 기울여오고 있다.

기내 면세품 판매 중단은 KLM이 처음은 아니다. 델타항공, 유나이티드항공 등 미국 항공사들은 이미 2010년대 들어서면서 매출 감소 등을 이유로 기내 면세품 판매를 중단하고 있다.

출처:항공여행정보

온라인뉴스팀  td@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2)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빌딩) 608호   |  대표전화 : 070-5067-1170/010-2678-5455
발행일자 : 2015년 7월 15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3741  |  등록년월일 : 2015년 5월15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민
Copyright © 2019 트래블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  ljm@traveldaily.co.kr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