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개인정보보호 규약 미가입시 ‘낭패’KATA 회원사 중 가입 업체 25% 못 미쳐
이정민 기자 | 승인2019.03.18 22:02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개인정보보호 규약 가입이 미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여행업협회(KATA)는 지난 2017년 2월부터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단체’로 지정돼 연관된 업무를 추진하고 있으며 협회 자율규약에 가입한 회원사는 개인정보보호 관련 현장 점검대상에서 제외되고 과태료 경감, 무료컨설팅 등의 혜택을 받고 있다. 하지만 현재 전체 KATA 회원사 중 ‘개인정보보호 규약’에 가입한 업체는 25%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협회 자율규약 가입은 KATA 회원사라도 별도로 가입 신청이 마쳐야만 점검대상 제외·과태료 경감·무료컨설팅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관련 고시 개정에 따라 다음과 같이 기존 혜택사항이 변경, 자율규약에 가입한 회원사에서는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단체 규약 가입업체 혜택사항 변경 내용

◆관련 내용 바로가기
https://www.kata.or.kr/space/01_notice_view.asp?notice_idx=14278&Boardtype=A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1387) 서울시 도봉구 해등로 242-12 101-805   |  대표전화 : 02-6225-5455/010-2678-5455
발행일자 : 2015년 7월 15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3741  |  등록년월일 : 2015년 5월15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민
Copyright © 2024 트래블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  ljm@traveldaily.co.kr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