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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중인 ‘로얄캐리비안크루즈’로얄캐리비안크루즈, 홍콩 프로덕트 세미나 성료
이정민 기자 | 승인2019.04.14 17:25

로얄캐리비안크루즈는 11일, 알로프트 호텔에서 에이전트 대상 ‘2019년 로얄캐리비안크루즈 홍콩 프로덕트 세미나’를 열었다.

홍콩 본부의 매니징 디렉터인 크리스탈 캠벨이 방한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VOYAGER호와 SPECTRUM호의 간략한 소개를 비롯해 마이스 행사로 적합한 크루즈의 매력 등을 알렸다.
특히 홍콩 KAI TAK 크루즈 터미널을 경유하는 인근 국가 여행 코스가 소개됐다.

VOYAGER호는 1999년 만들어져 지난 2014년 전면 레노베이션을 마쳤다. 총 15층으로 3248명의 승객과 스탭 1176명을 포함 4269명이 탑승할 수 있다. 객실은 총 1624객실이다.

SPECTRUM호는 올해 4월 만들어졌다. 총 16층 구조로 4246명의 승객, 1551명의 스탭이 탑승할 수 있으며 2137개의 객실이 갖춰져 있다.

크리스탈 캠벨 로얄캐리비안크루즈 홍콩 본부 매니징 디렉터

선내에서는 록크라이밍, 범퍼카, Flow Rider, iFLY 등의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으며 2019년~2020년 일본, 베트남, 필리핀, 타이완을 순항한다.

이재명 로얄캐리비안크루즈 한국 대표는 “한국을 포함 전 세계 승객들은 홍콩 출발 일정에 편리하게 탑승할 수 있는 다양한 코스를 운항 할 예정으로 새롭게 선보인 SPECTRUM호로 새로운 선내 경험을 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재명 로얄캐리비안크루즈 한국 대표

이주승 홍콩관광청 차장은 “크루즈 상품과 연계해 다양한 상품이 필요하다. 특히 여름 시즌 크루즈를 이용 홍콩을 찾으면 색다른 여행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로얄캐리비안크루즈 관계자는 오는 2020년 일정이 곧 오픈될 예정으로 다양한 고객층을 고려해 프로그램 역시 계속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밝혔다.

로얄캐리비안크루즈는 세계 최대 23만톤인 오아시스 클래스(오아시스호, 얼루어호, 하모니호, 심포니호), 스마트 신개념 콴텀 클래스(콴텀호, 오베이션호, 앤썸호)를 포함, 총 25척의 크루즈선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수중 공연장인 아쿠아 씨어터, 선내 야외 중앙 공원인 센트럴 파크, 인공파도타기, 아이스 링크, 암벽등반시설 등의 혁신적인 시설로 크루즈 여행을 선도하고 있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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