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호텔·리조트
샌즈 리조트 마카오의 ‘특별한 발자취’로드쇼 성료, 전 세계 주요 시장 대상 관계 강화
이정민 기자 | 승인2019.04.21 23:39

샌즈 리조트 마카오가 전 세계 19개 도시에서 열리는 국제 로드쇼 시리즈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서울에서 갈라 디너 행사 ‘특별한 발자취(Make Your Mark)’를 개최했다.

이번 로드쇼는 샌즈 리조트 마카오의 새로운 제안을 선보임은 물론, 지속적인 성원을 보내준 여행업계 종사자, 행사 기획자 그리고 언론 매체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주요 시장에서의 비즈니스 관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로드쇼의 테마인 ‘특별한 발자취’는 혁신과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샌즈 리조트 마카오의 지속적인 노력을 보여주기 위해 고안됐다. 샌즈 리조트 마카오는 이러한 노력을 통해 산하의 호텔, 엔터테인먼트, 다이닝, 리테일 및 미팅 서비스에 있어 지속적으로 긍적적인 인상을 남기는 한편 업계 파트너와의 더욱더 긴밀하고 성공적인 관계를 구축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로드쇼는 서울을 비롯해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항저우, 닝보, 샤먼, 톈진, 창사, 충칭, 난닝, 홍콩, 오사카, 도쿄, 타이베이, 가오슝, 싱가포르, 델리 그리고 뭄바이에서 6개월 동안 개최되며 갈라 디너, VIP 런치 및 프로덕트 세미나 세션으로 진행된다.

샌즈 차이나 세일즈 담당 부사장, 스테파니 탄푸레는 “샌즈 리조트 마카오는 혁신과 재창조를 추구하는 조직으로 전 세계의 파트너와 직접 만나 자사의 복합 리조트 발전에 관한 최신 소식을 전하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비전 공유를 통해 샌즈 리조트 마카오는 아시아의 최고 목적지로 거듭났으며 마카오가 관광, MICE,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중심지로 자리잡는 데에 기여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더불어, 스테파니 탄푸레 부사장은 샌즈 리조트 마카오가 업계 파트너와 강력하고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이어 나가고 있음을 강조했다.

갈라 디너에서는 공연팀 ‘스트리트모스피어’ 가 이번 행사의 주요 색상인 금색 무대복을 입고 참가자들을 반겼으며 이어 칵테일과 5코스 디너가 제공됐다. 또한 샌즈 리조트 마카오 소속 댄서 및 가수들이 파리지앵 테마 공연을 선보였으며 런던 테마의 공연으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레저, 비즈니스, 미팅 또는 컨퍼런스를 위해 마카오를 방문하는 모든 여행객들은 약 1만 2500 개의 객실과 스위트 룸을 갖춘 샌즈 리조트 마카오의 세계적인 7개 호텔(베네시안 마카오, 파리지앵 마카오, 포 시즌스 호텔 마카오, 코타이 스트립, 세인트 레지스 마카오, 코타이 센트럴, 콘래드 마카오 코타이 센트럴, 쉐라톤 그랜드 마카오 호텔 코타이 센트럴과 홀리데이 인 마카오 코타이 센트럴)을 만날 수 있다.

또한 베네시안 마카오에 새로이 런칭된 프리미오 스위트와 파리지앵 마카오의 멋진 샴페인 스위트 등 레노베이션을 마친 3000여 개의 스위트 룸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샌즈 리조트 마카오는 샌즈 코타이 센트럴에 최근 추가된 스타 셰프 엔리케 사 페소아(Henrique Sa Pessoa)의 뛰어난 포르투갈 레스토랑 시아두(Chiado)를 포함, 150개의 글로벌 다이닝 옵션,  850개 이상의 면세 상점, 고급 스파 시설 및 7개의 세계적인 수준의 극장에서 펼쳐지는 최고의 글로벌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한다.

방문객들은 세계 최초 ‘라이브 액션 롤플레이’ 테마파크 플래닛 J와 파리지앵 마카오의 환상적인 에펠탑, 그리고 베네시안 마카오를 대표하는 운하에서 곤돌라 라이드를 타며 곤돌라 사공의 노래를 즐길 수 있다.

또한 15만여 평방미터의 실내외 다목적 미팅 및 행사 공간을 한 지붕 아래서 즐길 수 있는 샌즈 리조트 마카오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광범위한 복합 여행 목적지다.

한편, 미팅 및 이벤트 주최자를 위한 새로운 패키지, 미팅 비욘드 이메지네이션(Meetings Beyond Imagination)은 이벤트 주최자와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부가가치 혜택을 제공하는 새로운 패키지 상품이다.  패키지는 2020년 12월 18일 사이에 개최되는 행사에 한하며 예약은 2019년 12월 31일까지 가능하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2)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빌딩) 608호   |  대표전화 : 070-5067-1170/010-2678-5455
발행일자 : 2015년 7월 15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3741  |  등록년월일 : 2015년 5월15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민
Copyright © 2021 트래블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  ljm@traveldaily.co.kr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