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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뉴질랜드 “시장 확대에 집중”여행사 대상 요금 설명회 통해 계획 밝혀
이정민 기자 | 승인2019.05.12 15:12

오는 11월 23일부터 인천~오클랜드 노선에 운항예정인 에어뉴질랜드는 9일, 포시즌스 호텔에서 에이전트 대상 요금설명회를 갖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발권 커미션은 현재 7%로 오는 5월 17일 이후 3%로 조정된다.

이코노미, 프리미어 이코노미, 비즈니스석은 상호 운임결합이 가능하며 국내선, 국제선 Add-ons와 결합 가능하다. 단 운임결합의 경우 별도 규정이 적용된다.

 
스톱오버의 경우 오클랜드 및 경유지(TYO, OSA, HKG, SHA, TPE, SIN)에서 방향 당 2회, 9총 4회 무료며 한화 7만원 부과시 뉴질랜드 내에서 무제한 스톱오버가 가능하다.

직항 취항기념 특가는 직항과 경유 동일 적용되는데 특히 비즈니스와 프리미엄 이코노미의 경우 판매기간은 5월 8일~ 6월 3일, 여행기간은 11월 23일~ 2020년 4월 9일까지로 2020년 1월 17일~ 2월 10일 기간은 제외된다. 자세한 내용은 에어뉴질랜드에 문의하면 된다.

‘클로비스 페리에’ 에어뉴질랜드 한국&일본 총괄 지사장

한편 이번 행사에는 ‘클로비스 페리에’ 에어뉴질랜드 한국&일본 총괄 지사장, ‘팀 스완’ 에어뉴질랜드 한국 지사장 등이 참석해 한국 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클로비스 페리에’ 총괄 지사장은 “이번 취항을 통해 시장 확대에 집중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팀 스완’ 에어뉴질랜드 한국 지사장

11월 23일부터 시작되는 잠정 운항 일정은 인천~오클랜드(NZ76편) 21시 45분 출발, 12시 55분 도착, 주 3회 운항(월·목·토), 오클랜드~인천(NZ75편) 12시 출발, 19시 55분 도착, 주 3회 운항(월·목·토 운항) 등이다. 동계 성수기인 12월 23일부터 2월 22일까지는 수, 일 2회 추가돼 주 5회 운항 예정이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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