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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GTM 2019’ 비스바덴서 마쳐300개 호텔, 교통 등 서플라이어 참가
이정민 기자 | 승인2019.05.15 00:03

독일 트래블마트(GTM)가 14일 성료됐다.
독일관광청은 지역, 도시 파트너들과 함께 GTM을 매년 개최한다. 헤센 주의 도시에서는 1977년, 2005년에 이어 세 번째로 이번 행사를 주최했다. 

GTM은 독일 관광업계의 가장 중요한 B2B플랫폼으로 2018년에 새로 개장한 라인 마인 콘그레스 센터에서 진행됐다.

약 300개의 호텔, 교통, 현지, 지역 관광 기관 서플라이어들과 약 500명의 국제 여행업계 주요 담당자들과 중요시장의 미디어대표자들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독일 서플라이어들과 새로운 접촉을 맺거나 기존의 계약을 심화하고 전문적 미팅을 통해 거래를 체결했다.

페트라 헤도르퍼 독일관광청장은 “디지털화와 지속가능성뿐만 아니라 수요에 상응하는 상품과 인프라 개발은 세계 경쟁에서 관광 상업의 주요 과제다. 여행하기 좋은 나라 독일은 이러한 주제에 대해 뛰어난 위치에 있다. GTM은 세계 여행 산업에서 독일의 위치와 독일 관광 지표의 성공을 위한 뛰어난 플랫폼”이라고 전했다.

왼쪽에서 세번째 페트라 헤도르퍼 독일관광청장

GTM 공식 오프닝 전에 진행된 총 9개의 다양한 프리 컨펜션 투어를 통해 참가자들은 독일관광청 주요 테마 주제들의 여행 루트를 경험했으며 공식 오프닝과 저녁 행사에서 모든 참가자들은 환대를 받고 세미나 프로그램으로 독일 관광 상업의 현재 동향과 발전에 대해 정보를 얻었다.

GTM은 독일관광청에 의해 1972년에 만들어졌으며 그 이후로 계속 발전해 왔다. 페트라 헤도르퍼는 “GTM은 여행지와 판매 채널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우수한 중소기업들에게 영향력 있는 국제 최고의 결정권자들을 만나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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