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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칼린, A330-NEO 신기종 도입7월 1일부터 장거리 노선 서비스 시작
온라인뉴스팀 | 승인2019.05.13 21:53

에어칼린이 A330-NEO 신기종을 도입한다. 

신기종은 연료효율성을 높여 승객 1인당 연료 사용량을 약 14% 절약했으며 외형적으로는 2250시간의 장시간 채색작업으로 동체와 날개에 뉴칼레도니아의 아름다움을 살렸다.

현재 객실 정돈 단계에 있는  신기종은 뉴칼레도니아의 전통과 현대성을 상징하는 ‘새로운 용기’를 테마로 했으며 라군에서 영감을 받은 ‘파란 색상’과, 생물다양성에서 영감을 얻은 ‘오렌지 색상’을 사용해 뉴칼레도니아의 섬과 태평양의 예술을 A330-NEO에 담았다.

또한, 객실 내 승객들에게도 클래스 별로 새로운 경험을 전하기 위해 히비스커스 클래스(에어칼린 비즈니스석)에는 뉴칼레도니아의 해변을 프리미엄 이코노미에는 다양한 식물을 이코노미에는 라군과 전통을 담은 분위기와 색상을 연출했다.

에어칼린의 이번 신기종 도입은 뉴칼레도니아의 국제 항공 서비스와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중요한 단계며 오는 7월 1일부터 장거리 노선에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에어칼린은 현재 수도 누메아에서 일본 동경, 오사카, 호주 시드니, 브리즈번, 멜버른, 뉴질랜드 오클랜드, 피지 난디, 프렌치 폴리네시아 파페에테, 바누아투 포트빌라 등으로 항공 운항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일본 동경, 오사카, 호주 시드니 경유 뉴칼레도니아로의 매일 연결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  td@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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