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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관광청, "파트너사와 네트워킹 강화"새 한국 사무소 관계자-본청 임원 향후 전략 논의
이정민 기자 | 승인2019.05.15 23:40

‘브랜드 USA(미국 관광청)’는 지난 9일 신라호텔에서 ‘여행업계 오찬 간담회’를 갖고 새롭게 구성된 한국 사무소의 계획 등을 논의했다.

미국 관광청 본청 임원진 캐시 도마니코(Cathy Domanico) 글로벌 트레이드 디벨롭먼트 부사장 및 애론 워딘-슈와츠(Aaron Wodin-Schwartz) 공공정책 홍보담당 부사장, 한국 사무소 주최로 진행된 행사에는 여행사, 항공사, 미 대사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미국 관광청 본사 고위급 임원 및 새롭게 구성된 한국 사무소 팀원. 왼쪽부터 김나혜 차장, 이주원 대리, 필립 라스킨 고문, 김지혜 과장, 캐시 도마니코 부사장, 애론 워딘-슈워츠 부사장, 유보람 차장, 제이슨 파체코 컨설턴트, 안효민 과장, 김영우 사원.

간담회에서는 ▲미국 관광청의 이해관계자 및 파트너사와의 네트워킹 강화 ▲새롭게 구성된 한국 사무소 소개 ▲목표 및 현 국내 활동 발표 등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미국 관광청은 한국 시장에서의 포부를 다짐했다.

미국 관광청 자료에 따르면 2017년 기준 230만 명 이상의 한국인들이 미국을 방문해 106억 달러(한화 약 12조 원) 이상을 소비했다. 이는 해외 방문객(캐나다, 멕시코 제외) 규모로는 세계 4위며 소비액 기준으로 세계 6위에 달하는 수준이다.

캐시 도마니코 부사장은 “한국은 미국 여행의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로 새로운 한국 사무소인 에델만코리아와 아이플러스커넥트커뮤니케이션즈(아이커넥트)를 통해 다양한 컨슈머 마케팅, 파트너십 활동, 상품 개발 및 여행업계 지원 등을 진행함으로써 국내 여행객들의 미국 방문 증대뿐만 아니라 미국 관광청이 한국에서 궁극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달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델만코리아와 아이커넥트는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 간 ‘2019 미국 관광청 세일즈 & 미디어 미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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