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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뉴욕 썸머 레스토랑 위크’7월 22일~ 8월 16일까지 뉴욕 시 전역서 개최
온라인뉴스팀 | 승인2019.07.11 23:32

뉴욕 최대 미식 축제인 ‘2019 뉴욕 썸머 레스토랑 위크’가 7월 22일부터 8월 16일까지 뉴욕 시 전역에서 개최된다.

매년 뉴욕 시와 뉴욕관광청의 공동 주최로 진행되는 뉴욕 레스토랑 위크는 행사 기간 동안 참여 레스토랑 방문 시 2 코스 점심 메뉴를 $26, 3 코스 저녁 메뉴를 $42 등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어 관광객뿐만 아니라 뉴욕 현지 시민들에게도 큰 인기다.

특히, 올해는 행사 개최 27주년을 맞아 뉴욕관광청의 새로운 파트너사인 마스터카드와 협업하여 추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마스터카드를 소지한 경우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https://www.dinewithmc.com/ 접속해 $65 이상의 금액을 결제할 경우 $10 크레딧의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마스터카드 소지자 사전 예약 시기는 7월 2일부터 8일까지이며, 공식 홈페이지 통한 예약은 7월 9일부터 가능하다.

뉴욕관광청은 본 프로모션을 독려하기 위해 레스토랑 방문객이 뉴욕관광청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인 @nycgo를 팔로우 한 뒤, 공식 해시태그 #NYCRestaurantWeek를 걸고 관련 포스팅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500 상당의 레스토랑 상품권도 제공한다.

한편, 올해 처음 뉴욕 레스토랑 위크에 참여하는 20개의 레스토랑은 아래와 같다.
▲앰버서더 그릴 & 라운지 (Ambassador Grill & Lounge)
▲앤티카 페사 (Antica Pesa)
▲더 바 룸 앳 더 모던 (The Bar Room at The Modern)
▲벨리니 (Bellini)
▲에스티아토리오 밀로스 허드슨 야드 (Estiatorio Milos Hudson Yards)
▲더 플래티론 룸 (The Flatiron Room)
▲일 물리노 프라임 그래멀시 (Il Mulino Prime?Gramercy)
▲조셉스 레스토랑 (Joseph’s Restaurant)
▲카이마 (Kyma)
▲라탄지 쿠시나 이탈리아나 (Lattanzi Cucina Italiana)
▲레오넬리 타버르나 (Leonelli Taberna)
▲메죵 피클 (Maison Pickle)
▲마르타 (Marta)
▲오스테리아 57 (Osteria 57)
▲옥스바우 타번 (Oxbow Tavern)
▲필립 차우 다운타운 (Philippe Chow Downtown)
▲레스토랑 수길 (Restaurant Soogil)
▲더 리본 (The Ribbon)
▲센야 & 스탠다드 그릴 (SenYa and Standard Grill)
▲스탠드아웃 리터닝 (Standout returning)

뉴욕 레스토랑 위크 관련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nycgo.com/restaurantweek

 

온라인뉴스팀  td@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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