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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이야기···가고 싶은 이유 담았다관광청 세일즈 미션 마쳐, 새 캠페인 ‘United Stories’ 공개
이정민 기자 | 승인2019.07.15 01:17

미국이 올해 ‘유나이티드 스토리(United Stories)’라는 캠페인을 선보이며 다양한 미국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미국관광청(브랜드 USA)은 지난 11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2019 미국관광청 세일즈 미션’을 통해 ‘유나이티드 스토리(United Stories)’ 캠페인을 처음 공개하고 향후 전략 방향에 대해서도 알렸다.

2019 미국관광청 세일즈 미션 참여 업체

그동안 미식과 음악을 통해 미국 여행의 이유에 대해 알렸다면 이번 ‘유나이티드 스토리(United Stories)’는 다양한 문화와 인종이 어우러진 미국의 다채로움을 알리는데 집중된다.

이번 세일즈 미션 역시 그동안 한국 시장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사우스다코타, 몬태나, 와이오밍 주 관광청 등이 참여해 다양성을 더했다.

2019 미국관광청 세일즈 미션

이번 미션에는 주요 도시 관광청, 항공사, 테마파크, 호텔, 쇼핑업체, 렌터카 등 총 21개 현지 업체가 참가했다.
오전부터 오후까지 진행된 ‘1:1 트래블 마트’에서는 국내 주요 여행사와 현지 업체 간의 심도 깊은 상담과 함께 신상품 개발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이어 저녁에는 ‘유나이티드 스토리(United Stories)’라는 테마로 ‘VIP 디너 행사’에서는 주요 관광, 항공업계 귀빈 및 미디어와 현지 업체들의 네트워킹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은미 미국관광청 한국 대표(좌)

루이스 루(Louis Lu) 미국관광청 아시아 총괄 본부장은 “이번 미션과 행사를 통해 다양한 국내 여행 업계 주요 관계자들을 만나게 돼 매우 기쁘다”며 “한국은 미국 여행의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로 지난 4월 새롭게 선정한 한국 사무소인 ‘아이커넥트-에델만’의 협업을 통해 앞으로 다양한 컨슈머 마케팅, 파트너십 활동, 상품 개발 및 여행업계 지원 등을 진행함으로써 국내 여행객들의 미국 방문 증대뿐만 아니라 미국관광청이 한국에서 궁극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루이스 루 미국관광청 아시아 총괄 본부장

 ‘VIP 디너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팝 칼럼니스트이자 영화평론가인 김태훈 씨가 미국의 대중문화와 역사에 대해 설명하며 ‘미국을 방문해야하는 진정한 이유’를 들려주는 시간이 마련됐다. 김태훈씨는 “우리가 그곳에 가는 이유는 진짜가 거기 있기 때문”이라는 미국 여행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며 나만의 스토리를 담을 수 있는 여행의 기회가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보여줘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태훈 컬럼리스트의 특강

김은미 미국관광청 한국사무소 대표는 향후 미국관광청의 역할에 대해 “B2B2C의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 미국여행의 마케팅 및 홍보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은미 미국관광청 한국 대표

미국관광청 자료에 따르면 2018년 기준 220만 명 이상의 한국인들이 미국을 방문해 110억 달러(한화 약 13조 원) 이상을 소비했다. 이는 해외 방문객(캐나다, 멕시코 제외) 규모로는 세계 4위며 소비액 기준으로 세계 6위에 달하는 수준이다.

<2019 미국관광청 세일즈 미션 참여업체>
◆에어캐나다

에어캐나다는 올해 한국 취항 25주년을 맞았다.
1994년 5월 17일 ‘보잉747-400 Combi’ 기종으로 첫 한국 노선 운항을 시작한 에어캐나다는  25년이 지난 지금 한국 노선을 중심으로 동북아시아에서 북미 노선 우위를 점하고 있다. 또한 취항 후 꾸준한 신 기종 도입과 신규노선 개발은 물론 고객중심의 항공사로 꾸준히 성장해 왔다.
에어캐나다는 6월~10월까지 인천~토론토 노선에 B777 기종으로 변경 운항중으로 기존 787 기종보다 100석 더 많은 기종으로 한국 시장에 대한 수요 증진에 맞는 맞춤형 전략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올해 인천공항공사 주최 제3회 인천 에어포트 어워즈에서 ‘올해의 항공사’로 선정됐으며 이어 트립어드바이저 트래블러스 초이스에서 ‘북미 최고의 비즈니스 클래스’로 선정됐다.
캐나다 내에서는 63개 공항 및 미국 내 56개 공항에 직항 여객노선을 운항하는 캐나다 최대 항공사로 2018년 기준 약 5100만 명의 여객을 운송했다.
세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항공 운송 네트워크인 스타얼라이언스의 창립 멤버로 북미 국제항공사 중 유일하게 스카이트랙스(Skytrax) 선정 '별점 4점 항공사' 및 '2018년 북미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됐다.

◆알라모 렌터카

북미 최대의 렌터카 제공 업체로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알라모 렌터카는 공항 근처 레저 관광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알라모 렌터카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 카리브해, 중남미,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태평양, 중동 등 전 세계 9600여 지점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 사무소에서는 패키지 상품까지 구성, 제공해주고 있으며 어디에도 없는 요금의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아메리칸 항공

아메리칸 항공과 아메리칸 이글(American Eagle)은 50개국 약 350개 지역에 하루 평균 약 6700회의 운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원월드 얼라이언스(oneworld)의 창립 멤버로 샬럿, 시카고, 댈러스/포트워스, 로스앤젤레스, 마이애미, 뉴욕, 필라델피아, 피닉스 및 워싱턴DC의 허브 공항을 두고 있다.
한편 아메리칸 항공은 47대의 새로운 보잉 787 광폭동체 항공기를 주문, 787-8기종 22대는 2020년부터 인도되며 787-9기종 25대는 2023년부터 인도받는다.
787-8기종은 보잉 767-300기종과 교체되며 787-9기종은 에어버스 A330-300 및 이전 기종인 777-200 광폭동체 항공기를 대체할 예정이다. 이번에 새롭게 주문한 787기종 전체에는 GE의 GEnx-1B 엔진이 장착될 예정이다.

아메리칸 항공은 현재 도쿄, 상파울루 및 파리 노선에 35대의 787기종을 운항하고 있다. 주문이 인도되면 운항에 투입되는 787기종의 수는 89대에 이를 예정이다.
787기종 확대를 통해 아메리칸 항공은 연료 효율성 개선, 유지보수 비용 절감, 이동 거리 확대 및 고객 경험 강화에 힘을 쓸 수 있게 된다. 특히, 787기종은 아메리칸 항공 고객 만족도에서 광폭동체 항공기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으며, 좌석 편안함, 기내 수하물 보관 공간 및 기내 엔터테인먼트 영역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Brand USA

미국관광 홍보기관인 브랜드USA는 미국 관광지를 홍보하고 미국의 관광정책 및 절차를 전 세계 여행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하여 여행진흥법에 따라 설립된 미국의 첫 민관협력기관이다. 목표는 미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 세계적으로 미국의 국가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하여 미국을 향한 국제방문객의 수를 늘리는 것이다.
2010년 여행진흥위원회(Corporation for Travel Promotion)으로 발족, 2011년 5월 공식 업무를 시작했으며 ‘브랜드USA’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옥스포드 이코노믹스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 6년 동안 브랜드 USA의 마케팅 사업은 미국의 인바운드 관광객 수가 660만 명 증가하도록 도움을 준 바 약 477억 달러(한화 약 55조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미국경제에 발생시켰으며 이는 218억 달러(한화 약 25조원)의 방문객 소비액 증가와 연평균 약 5만 2000개의 미국 내 일자리를 창출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미네소타 블루밍턴 관광청

미네소타 주에 위치한 블루밍턴(Bloomington)은 ▲매장 500여 개 ▲레스토랑 50개 ▲28개의 놀이기구를 보유한 테마파크 포함 주요 어트랙션 20개 ▲호텔 42개로 구성된 미국 최대 쇼핑몰인 '몰 오브 아메리카(Mall of America)'의 본거지다.
블루밍턴은 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국제 공항에서 단 몇 분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델타항공이 일본 하네다와 대한민국 인천 직항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시카고 관광청

 

2018년 기준 5700만 명의 방문객을 맞이한 시카고는 미국 내 세 번째로 높은 방문객 수를 자랑한다. 세계적인 도시 중 하나인 시카고는 오대호(Great Lakes) 중 하나인 미시간 호수의 아름다운 강변 공원 등이 함께 공존하며 도심과 자연 간의 독특한 균형감이 전세계 여행객을 유혹한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들이 모인 도심과 더불어 특색 있는 해안가, 수백 개의 생기 넘치는 공원, 77개의 개성 있는  지역 등으로 형성된 시카고는 자연경관과 문화가 잘 어우러지며 미국 내 가장 친근하고 살기 좋은 도시 중 하나로 명성을 펼치고 있다.
시카고는 미식가들의 필수 방문지로  미슐랭 가이드에 올라간 미국 유일 4대 도시 중 하나다. 뿐만 아니라, 시카고는 쇼핑의 중심지로 유명한 매그니피센트 마일(Magnificent Mile), 세계적인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시어터 디스트릭트(Theater District), 화려한 야경 등으로 인해 항상 활기를 띄고 있다. 이외에도 시카고에는 60개가 넘는 박물관, 5개의 토니상 수상 경력 보유 극장, 그리고 사계절 내내 응원 할 수 있는 프로 스포츠팀 등이 있다.
또한, 방문객들은 도시 전역에 위치한 음악 거리에서 밤마다 블루스와 재즈를 들을 수 있는 등 시카고는 365일 내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놀이터이다.
물론, 밀레니엄 파크(Millennium Park), 딥 디쉬(deep dish) 시카고 피자, 시카코컵스 홈구장인 리글리 필드(Wrigley Field)만으로 방문 이유는 충분하지만, 해당 도시의 가장 큰 매력 요소는 '사람'이며 시카고는 모두에게 부합하는 '내 스타일의 도시'다.  
           
◆더 쿠퍼티노 호텔 & 더 그랜드 호텔-실리콘 밸리

미국 캘리포니아주 실리콘 밸리 중심부에 위치한 더 쿠퍼티노 호텔(The Cupertino Hotel)과 더 그랜드 호텔(The Grand Hotel)은 디럭스 부티크 호텔로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 내 인기도 1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더 쿠퍼티노 호텔은 128개 객실과 스위트룸이 있으며 더 그랜드 호텔은 155 개 객실 및 스위트룸 빌라로 구성돼 있다.
숙박비에 조식, 와이파이, 주차, 해피아워, 헬스장, 스타벅스 커피가 모두 포함된 최고급 편의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1명부터 15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회의실도 갖추고 있다.
 
 ◆허츠 아시아 태평양 지부

북미, 유럽, 카리브해, 중남미, 아프리카, 중동, 아시아, 호주, 뉴질랜드 지역의 약 1만 200개 영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허츠(Hertz)는 세계 최대의 렌터카 업체 중 하나이자 세계적으로 가장 인정받는 브랜드 중 하나다.
허츠 골드 플러스 리워드(Hertz Gold Plus Rewards), 얼티미트 초이스(Ultimate Choice), 카퍼메이션(Carfimation), 모바일 와이파이 등의 다양한 서비스 및 아드레날린/드림/그린/프레스티지 콜렉션의 특별한 차량 제공을 통해 허츠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한 층 더 높여주고 있다.       
   

◆라스베이거스 관광청

최근 상당히 많은 변화를 거친 라스베이거스지만 여전히 거의 모든 것이 가능한 곳으로 전 세계 사람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다. 최고의 레스토랑, 특별한 엔터테인먼트, 다양한 리조트 등을 보유하며 방문객의 오감을 만족시키고 있다.
   

◆미니애폴리스 관광청

지난 4월부터 델타항공의 인천~미니애폴리스 노선 취항으로 인해 한국과 가까워진 미니애폴리스는 세인트폴국제공항을 연결하는 직항편으로 B-777편이 운항된다.
미니애폴리스의 드라마틱한 강가에 펼쳐지는 도심의 스카이라인을 중심으로 둘러싼 주변 풍경은 말 그대로 예술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발길 닿는 곳마다 마치 한 편의 영화를 감상하는 듯 아름다운 극장 같은 미니애폴리스는 13개 호수와 미시시피 강, 폭포로 둘러싸여 있어 아름다운 4계절을 즐길 수 있다. 친절하기로 소문난 현지 사람들은 이 도시와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해 줄 것이다.                

◆몬태나 관광청

몬태나주(Montana)는 미국 국립공원의 꽃이라 불리는 글레이시어 국립공원(Glacier National Park)과 옐로스톤 국립공원(Yellowstone National Park)으로 향하는 관문이자 반짝이는 빙하 호수, 눈덮인 산봉우리, 송어로 가득 찬 강, 장엄한 미주리강, 플랫헤드 강(Flathead Rivers) 등을 품고 있는 지역이다.
광활하고 때묻지 않은 대자연이 있어 '빅 스카이 컨트리(Big Sky Country)'라는 별칭을 가진 몬태나주는 미국 서부의 매력을 가장 잘 보여주는 곳이다.         

◆유니버셜 파크 & 리조트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놀라운 이야기와 멋진 모험을 찾아온 전 세계 방문객을 환영하고 있다. 실감나는 영화와 TV 제작 현장을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며 흥미진진한 놀이기구, 다양한 쇼, 어트렉션을 만날 수 있다. 우수한 기술, 시네마틱한 웅장함, 독창성 등이 모두 모여진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이야기 속으로 방문객을 초대하고 있다
   

◆네바다 관광청

네바다 관광청은 7개국에 위치한 지사 및 온라인을 통해 네바다 관광 명소를 전 세계적으로 알리고 있다.
골드러시 때 개척 된 고스트 타운, 라스베이거스와 리노의 네온사인, 오지 탐방, 그리고 럭셔리 쇼핑 및 다이닝까지, 네바다주가 선사하는 모든 것을 www.TravelNevad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필라델피아 관광청

미국의 탄생지이자 미국 최초의 세계 유산도시인 필라델피아(Philadelphia)는 깊은 역사, 문화예술, 면세 쇼핑, 수상 경력에 빛나는 레스토랑, 명문 대학 등을 보유한 도시다.
뉴욕과 워싱턴 D.C. 사이에 위치하고 있는 필라델피아는 도보로 도심을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사이먼 쇼핑 데스티네이션즈

사이먼 쇼핑 데스티네이션즈(Simon Shopping Destinations)는 여행중 반드시 방문해야할 쇼핑 필수 코스다. 사이먼 쇼핑 데스티네이션즈는 토론토 프리미엄 아웃렛, 라스베이거스 노스 프리미엄 아웃렛, 뉴욕의 우드버리 커먼 프리미엄 아웃렛 등 캐나다와 미국에 지점을 지닌 세계적인 쇼핑몰 그룹이다.
미국 전역에 총 100여 개에 달하는 쇼핑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명품 브랜드에서부터 캐주얼 브랜드, 아울렛 제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브랜드의 엄선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우스 다코타 관광청

사우스다코타(South Dakota)는 기념비적인 미국의 명소 등을 통해  일생에 단 한 번뿐인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광활한 대자연이 선사하는 경이로움과 다양한 모험을 즐길 수 있는 '8경(Great 8)' 이 있다. 이외에도 방문객들은 시간을 거슬러 공룡 화석 지대를 탐방하고 와일드 웨스트의 역사를 회상하며 아직까지 스며들어 있는 미국 원주인의 문화를 기념할 기회를 가질 수 있다.
국립공원과 주립공원에서 역사와 유산에 이르기까지, 사우스다코타는 'Great Faces & Great Places'의 본거지로 위상을 펼치고 있다.
           
◆택스프리 쇼핑

택스프리 쇼핑(TaxFree Shopping)은 텍사스주에 위치한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가장 편리한 세금 환급 프로그램으로 갭(GAP), 구찌, 애플, 베스트바이(Best Buy), 루이비통, 티제이맥스, 메이시스(Macy's), 타겟(Target) 등 소비자가 사랑하는 모든 최고의 브랜드를 최고의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판매세는 즉시 현금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판매세 환급 절차)
1. 6500개 이상의 매장에서의 쇼핑
2. 다수에 위치한 환급 센터를 방문해 환급 절차 진행
3. 현금으로의 환급(수표 또는 페이팔로도 환급 가능)
  

◆포틀랜드 관광청

눈으로 덮힌 후드산(Mt Hood)과 와인밭이 펼쳐진 윌라메트 밸리(Willamette Valley)를 양쪽에 둔 포틀랜드(Portland)는 친환경 도시로 유명한 도시다. 또한, '비어바나(Beervana)'로 불리며 세계 어느 도시보다 수제 맥주 양조장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도시다.
패션디자이너, 예술가, 인디 음악 등은 포틀랜드의 독창적인 문화 성장에 기여하고 있으며 판매세가 없는 오리건주에 위치해 쇼핑 메카로도 불린다.     
 

◆유나이티드항공

유나이티드항공과 유나이티드 익스프레스(United Express)는 시카고, 덴버, 휴스턴, 로스앤젤레스, 뉴어크/뉴욕, 샌프란시스코, 워싱턴 DC 등 미주 내 허브공항을 포함해 세계에서 가장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보유한 항공사로서 355개 공항에 하루 약 4900편을 운항하고 있다. 28개 제휴 항공사를 통해 193개의 국가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얼라이언스의 창립 멤버로 미국 내 280개 이상의 여행지로 연결하는 인천~샌프란시스코 노선을 주 12회 운항하고 있다.
유나이티드는 항공사 최초로 인천~샌프란시스코 구간에 프리미엄 플러스 클래스를 도입, 프리미엄 플러스는 일반 이코노미 및 이코노미 플러스(추가 레그룸) 좌석 대비 더욱 넓은 레그룸과 좌석 너비, 기울기 및 팔걸이 등 여유로운 공간을 특징이며 무료로 제공되는 주류와 함께 별도의 식기에 서빙되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내식 등 한 차원 높은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와 더불어 유나이티드의 시그니처인 ‘삭스 피프스 애비뉴(Saks Fifth Avenue) 담요와 폭신한 베개 등의 고급 어메니티로 아늑한 비행을 즐길 수 있고 기존에 제공되던 다국어 엔터테인먼트에 저소음 헤드폰과 넓어진 스크린이 더해진 주문형 엔터테인먼트로 지루할 틈 없는 비행을 약속한다. 뿐만 아니라, 2개의 위탁 수하물 무료 혜택과 체크인 및 보딩 우선권이 제공돼 지상에서부터 보다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와 함께 여행을 시작할 수 있다.
    
          
◆오스틴 관광청

약 250개 이상의 음악 공연장과 생생한 예술 현장의 본고장인 오스틴은 활기찬 엔터테인먼트와 문화, 인상적인 요리 및 환상적인 아웃도어 세팅(outdoor setting) 등을 통해 여행객 자신만의 사운드트랙을 만들 수 있게 한다.
오스틴을 방문해 다양한 아름다운 소리를 듣고 본인의 플레이리스트에 세계 라이브 뮤직의 수도(Live Music Capital of the World)라 불리는 오스틴을 추가해보길 바란다. 
     
          
◆와이오밍 주 관광청

와이오밍 주 관광청(Wyoming Office of Tourism)은 국내외 여행객 대상 와이오밍주를 휴양지로 홍보하여 관광객을 유치하는 기관이다.
세계 최초의 국립공원인 옐로스톤부터 총 36개의 국립공원이 모여있는 와이오밍주를 이상적인 휴양지로 홍보하고 '관광객이 선택한 여행지'로 포지셔닝하는 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지역 관광 산업 발전에 도모하고 있다.       

      

<2019 미국관광청 세일즈 미션 VIP 만찬 현장>

이재명 알라모렌트카 및 로얄래리비안크루즈 한국 대표와 데이비드 럭 유나이티드항공 한국 대표

 

아메리칸항공 장은석 한국 대표 등 관계자

 

 

에어캐나다 관계자

 

 

김성수 델타항공 한국 지사장과 데이비드 럭 유나이티드항공 한국 대표

 

 

박요한 대한항공 서울여객지점장(좌)

 

 

 

 

 

 

 

새롭게 미국관광청을 맡은 아이커넥트와 에델만 임직원

 

럭키 드로우

 

럭키 드로우

 

럭키 드로우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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