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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대표 공연 티켓 ‘아비아렙스’가 맡는다‘Broadway Inbound’ 한국 사무소 ‘아비아렙스’ 선정
이정민 기자 | 승인2019.08.02 08:21

뉴욕 대표 B2B 전문 공연 티켓팅 플랫폼인 ‘브로드웨이 인바운드’가 한국 사무소로 아비아렙스 코리아를 선정하고 국내 시장을 겨냥한 본격적인 세일즈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

‘브로드웨이 인바운드’는 1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뉴욕 최장수 공연 기획 업체인 ‘슈베르트 오가니제이션’에서 운영하는 티켓팅 플랫폼으로 전 세계 여행사를 대상으로 개별 및 단체 공연 예매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브로드웨이, 오프-브로드웨이 같은 뉴욕 대표 무대뿐만 아니라 링컨 센터 등 다양한 극장에서 열리는 연극, 뮤지컬 등 문화 예술 공연의 티켓도 이 플랫폼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또한 ‘브로드웨이 인바운드’는 라이온킹, 오페라의 유령, 겨울왕국 등 약 100여 개의 인기 작품들에 대한 마케팅 프로모션도 진행하며 한국을 비롯해 중국, 호주, 영국, 독일, 브라질 등 총 6개국에 세일즈 사무소를 운영 중이다.

‘브로드웨이 인바운드’의 밥 호프만 부사장은 “매년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는 뉴욕을 방문하는 한국인 관광객 수와 한국인의 활발한 공연 문화 소비에 주목해 한국 사무소를 설립하게 됐으며 향후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뉴욕의 대표 공연들을 한국에 알릴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뉴욕관광청 공식 발표에 의하면 뉴욕 시는 작년 한 해 6510만 명이 방문했으며 한국에서도 약 40만 명의 관광객 찾았다.

◆브로드웨이 인바운드(Broadway Inbound)
브로드웨이 인바운드는 전문 여행사를 대상으로 뉴욕 극장의 개별 및 그룹 티켓 판매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한다. 공연 티켓 판매, 마케팅, 운영과 함께 관련 정보 및 서비스를 제공하며 브로드웨이 콜렉션을 활용해 세계적인 뉴욕 시의 공연 문화를 널리 전파하는데 전념한다.
공식 웹사이트 www.broadwayinbound.com에서 최신 소식과 각종 정보 확인이 가능하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BroadwayInbound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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