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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제공-글로벌 관광 뉴스뉴질랜드·인도·미국·일본
온라인뉴스팀 | 승인2019.08.11 22:26

◆뉴질랜드
3세대 가족 여행을 위한 세계 최고의 휴가지

2018년에 약 50%의 사람들이 3세대 가족 여행을 했으며 고령화 사회에서 이러한 여행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St Pettitts Travel’(고객별 맞춤관광 전문기업)은 3세대 가족여행 지수(3G Family Travel Index)를 만들어 전 세계에서 모든 세대를 위한 최고의 휴가지를 조사했다.

조사결과 높은 안전성과 천연 자연환경의 매력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된 뉴질랜드가 1위를 차지했으며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함. 아시아권에서는 태국이 18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인도
인도정부 외국인 입국 완화를 위한 비자 정책 개정

인도 내무부는 외국인들의 입국 절차 간소화와 체류 시 가능한 활동을 대폭 유연화 시킨 비자 정책을 도입했다.
 
장기비자, SAARC(남아시아지역협력연합)회원 및 해외시민권자 비자를 제외한 일반 비자 종류를 26개에서 21개로 통합·축소하고 하위 비자 종류도 104개에서 65개로 축소했다.

관광 비자로 외국인의 국제회의 참석을 허용하고 관광 및 전자 관광 비자로 가능한 기타 활동을 확대했으며 비자 변경절차 없이 인도 출신이나 인도 시민권자의 배우자와 자녀의 취업·사업·학업·연구 활동을 허용, 사업비자와 동등 수준으로 영화비자 조건을 도입했다.
인도 여행업계는 이번 비자 개정으로 인해 MICE와 의료관광이 활성화되고 입국 요건이 크게 간소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일본
국토교통성 인프라 투어리즘 본격화, 5개 시범지구 선정

일본 국토교통성은 인프라 투어리즘 추진 본격화를 위해 5개 시범사업지구를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2018년 11월에 실시한 '인프라 투어리즘 전문가 간담회'에서 논의된 '인프라 투어리즘 매력 증가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시범사업지구는 군마의 일본 최초 아치댐인 나루코댐을 비롯해 얀바댐, 교토의 아마가세댐, 아이치의 구루시마해협대교, 가고시마의 츠루다댐 5곳이다.
 
시범사업지구는 앞으로 DMO와 연계한 투어 구성, 광역 관광모델 개발 등의 다양한 관광객 유치 사업, 국내외 홍보, 인바운드 대응 사업 등이 실시될 예정이다.
 
또한 올 여름, 전국에서 개최되는 인프라투어 프로그램 437건을 포털사이트에 게재, 여름방학 기간 신규 여행수요 창출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일본
상반기 방일 외래관광객 수 역대 최고

JNTO 발표 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방일 외래관광객수 및 소비액이 역대 최고 기록. 그 중 중국 대륙 관광객이 가장 많은 453만 여명으로 8950억 엔(한화 9조 7582억 원 상당) 소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외국인 관광객 수 1663만여 명(전년대비 +46.6%), 소비액 2조 4326억 엔(한화 26조 5263억 원, 전년대비 +8.3%)이다.
 
입국객수는 중국 대륙, 동남아, 구미주 관광객 가장 많이 증가. 소비액은 중국 다음으로 대만 2981억 엔(한화 3조 2509억 상당), 한국 2762억 엔(한화 3조 121억 상당)이다.
 
▲중국 대륙 : 453만여 명. 전체 외래객 중 약 30% 점유, 전년대비 11.7% 증가
▲대만: 248만여 명. 1% 감소
▲홍콩 : 110만여 명. 1% 감소
▲한국: 386만여 명. 3.8% 감소
▲베트남: 25만여 명. 30.3% 증가
▲태국 : 68만여 명, 12.7% 증가
▲미국: 88만여 명. 13.1% 증가
▲영국 : 19만여 명. 9.7% 증가

◆미국
에어비앤비 럭셔리 여행서비스 플랫폼, Airbnb Luxe 공개

에어비앤비는 고급 주택과 개인맞춤형 여행 계획 서비스 제공 위한 에어비앤비럭스(Airbnb Luxe) 플랫폼을 발표했다.
지난 2017년 고급 주택 스타트업인 럭셔리 리트릿(Luxury Retreats) 인수 후 고급화를 지향 중인데 에어비앤비럭스에 올려진 주택은 300개 이상의 엄격한 검사 기준 통과했다.
 
여행 서비스는 24시 연중무휴로 수준 높은 훈련 받은 전담여행 디자이너가 예약, 체크인, 현지 체험뿐만 아니라, 자녀 돌봄, 개인 요리사, 퍼스널 트레이닝 및 인하우스 마사지 등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에어비앤비는 최근 몇 년사이 고급 주택 체험수요 급증했으며 1일 평균 $1000수준의 주택 예약은 작년기준 60%이상 증가했다.
최근에는 서비스를 중심으로 한 주택공유사업 경쟁 치열해지고 있으며 아코르(Accor)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등도 관련 사업을 진행 중이다.

 

온라인뉴스팀  td@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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