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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비즈니스 세미나 2019’ 참가업체
이정민 기자 | 승인2019.10.06 23:23

오스트리아 관광청은 지난 9월 24일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오스트리아 비즈니스 세미나 2019’를 열었다.

다양한 오스트리아 여행상품 개발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오스트리아 비즈니스 세미나에는 관광청, 호텔, 액티비티, 랜드사 등 총 15곳 현지 파트너사 담당자들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참가 업체를 자세히 소개한다.

◆오스트리아 관광청
오스트리아 관광청은 1955년 오스트리아의 다양한관광지를 홍보하기 위해 설립된 정부 산하 기관으로 오스트리아 관광 산업 발전 및 유지를 위해 꾸준히 관광 산업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한국 사무소는 2018년 1월 개소 이래 여행사, 미디어, 브랜드 파트너사 및 인플루언서들과 다양한 협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가고 싶은 여행지’ 오스트리아를 만들기 위해 파트너사와 협력하고 있다.

공식 B2B 사이트 https://b2b.austria.info/kr
이미지 갤러리 https://views.austria.info/en/media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feelaustriaKR
공식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visitaustria_kr

▶담당자: 김윤경 마케팅 과장

dara.kim@austria.info
b2b.austria.info

 

◆그로스글로크너 하이 알파인 로드 Grossglockner High Alpine Road
아름다운 파노라마 고산도로그로스글로크너 하이 알파인 로드(Grossglockner HighAlpine Road)는 80년이 넘도록 알프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알프스 파노라마 도로로 손꼽혀 왔다. 해발 2400m 높이에 주변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도로가 7km나 이어져 있으며 지금까지 전 세계 관광객 약 90만 명이 총연장 48km의 이 경치 좋은 길을 다녀갔다. 이 길을 따라가다 보면 호에 타우에른 국립공원(Hohe Tauern National Park)중심부에 자리한 오스트리아 최고봉의 절경과 마주치게 된다. 그로스글로크너 산이 바로 해발 3798m의 오스트리아 최고봉이다. 기념비적인 그로스글로크너 하이 알파인 로드 덕분에 더 이상 정상까지 힘겹게 등반할 필요가 없어졌다. 총 길이 48km의 이 파노라마 도로는알프스 고지대를 가로지르며 양쪽으로 이어져 있다.
더 좋은 점은 도로가 빙하 끝에서 끊기지 않고 알프스동부에서 가장 긴 빙하인 파스테르체까지 길게 이어져있다는 점이다. 해발 2369m의 카이저-프란츠-요제프스-회에 (Kaiser-Franz-Josefs-Hohe) 에 오르면 가슴벅찬 장관이 펼쳐지며 그로스글로크너가 손에 닿을 듯가깝게 보인다.

그로스글로크너 하이 알파인 로드를 따라가다 보면 주변을 에워싼 높이 3000m 이상의 60여 개 고봉 뿐만 아니라 호에 타우에른 국립공원의 다양한 동식물과도 만날 수 있다.
▶담당자: 파트리치아 루츠 Patricia Lutz, Head of Marketing
lutz@grossglockner.at
www.grossglockner.at

 

 

◆인스부르크 관광청
인스부르크 관광청은 알프스의 도시 인스부르크와 그 주변 25개 마을에 대한 전 세계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다. 호텔, 관광지, 케이블카, 레스토랑 등 여행업과 관련된 모든 업체들의 연락처를 제공한다.

인스부르크의 알프스노르트케테(Nordkette) 케이블카는 인스부르크 구시가지에서 출발, 20분 만에 해발 2000미터 높이에 있는 오스트리아 최대의 자연 공원에 도달한다. 다른 6가지 케이블카를 타고 산을 오르면 겨울철엔 스키 코스들이 여름철엔 하이킹 코스들이 발 아래로 까마득히 펼쳐진다. 인스부르크의 도시 문화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월드(SwarovskiCrystal Worlds)와 베르크이젤 올림픽 스키 점프 타워(BergiselOlympic Ski Jump)는 현대 건축의백미를 보여준다. 인스부르크 인근 외곽의 스와로브스키 본사에서 운영하는 크리스탈 월드에서는 독보적인 현대미술 설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베르크이젤 스키점프 타워에서는 하계 훈련 기간인 5월부터 10월까지 스키점퍼들이 훈련하는 모습을 눈앞에서 생생하게 지켜볼 수 있다.

▶담당자: 페터 운진 Peter Unsinn Management
p.unsinn@innsbruck.info
▶한국 담당: 고영두 이사
koh@prworld.kr
www.innsbruck.info

◆오버외스터라이히 관광청 Upper Austrian Tourism Board
잘츠카머구트 지방은 산, 호수, 마을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자연 경관을 자랑한다. 그 가치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할슈타트-다흐슈타인 잘츠카머구트 (Hallstatt-Dachstein Salzkammergut) 문화경관지역은 겨울에 특히나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오버외스터라이히의 호수 지역은 예로부터 화가, 작가, 음악가들이 즐겨 찾아온 특별한 곳이다.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와 작곡가 구스타프 말러는 여름을 아터제(Attersee)에서 보낼 때가 많았다. 린츠 (Linz) 출신인 안톤 브루크너의 교향곡은 지금도 전 세계 대형 콘서트홀들에서 울려퍼지고 있다. 매년 가을 린츠에서 열리는 국제 브루크너 페스티벌은 브루크너의 고향에서 직접 그의 음악을 향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천 년 역사의 도시 슈타이어 (Steyr)는 저명한 작곡가 프란츠 슈베르트의 명곡 '송어 5중주'의 배경이 된 곳이다. 이 유서 깊은 구시가지에는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광장을 발견할 수 있다.
바트 이슐(Bad Ischl)은 잘츠카머구트의 문화 · 지리적중심지로 프란츠 요제프 1세 황제가 여름을 보냈던 곳이다.
오버외스터라이히는 미식가들에게도 괜찮은 여행지다. '슈테케를피슈(Steckerlfisch, 나무 꼬챙이에 꿰어 구운 생선 요리)' 같은 지역의 별미나 새콤달콤 갖가지 풍미가 가득한 만두는 한번쯤 꼭 맛보아야 할 음식이다.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결혼식 장면 촬영지였던 몬트제(Mondsee)의 성당 또는 트라운제 호숫가에 있는 오르트성(Schloss Ort)은 낭만적인 사진을 찍기에 그만이다. 오버트라운 의 ' 파이브 핑거스 (5fingers)' 전망대에서는 유네스코 문화경관 지역의 수려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푀슈틀링베르크(Postlingberg) 는 린츠전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특별한 곳이다.

▶담당자: 도리스 프라허 Doris Praher Management
doris.praher@oberoesterreich.at

 

◆솔덴 케이블카 Cable Car Company Solden
외츠탈 계곡의 솔덴은 즐길거리가 무궁무진한 스포츠와 액티비티의 천국으로 여름철과 겨울철 어느시기에나 다양한 액티비티와 함께 알찬 휴가를 보낼 수 있다. 최상의 안락함과 최고의 서비스 완벽한 경험까지 보장하는 무수한 명소에서 어떤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사람이라도 만족과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더해 세계 최초의 제임스 본드 테마 박물관이 2018년 7월 문을 열었다. '007 엘리먼츠 전시 박물관(007 ELEMENTS Cinematic Installation)'을 찾은 방문객들은 제임스 본드의 독특한 세계를 흥미진진하고도 깊이 있게 즐겨볼 수 있다. 솔덴에는 연중 눈이 잘 녹지 않는 해발 1350~3250 미 터 의 고 지 대 스 키 지 역 과 레 텐 바 흐(Rettenbach) & 티펜바흐 (Tiefenbach) 의 두 빙하스키 지역이 있어 10월부터 5월까지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이 지역에는 시간당 4500 명 (기기요흐, Giggijoch), 3600명 (가이슬라흐코글 , Gaislachkogl)씩 승객을 실어 나를 수 있는 2 기의 초강력 산악 곤돌라를 포함,  총 31기의 최신형 산악 리프트가 마련돼 있다.
'007 엘리먼츠' 는 솔덴의 가이슬라흐코글 산 정상에 자리한 제임스 본드 전시 박물관이다. '007 엘리먼츠'라는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이곳에서는제임스 본드 영화를 상징하는 시그니처 요소들이 생생히 구현된 갤러리들을 감상할 수 있다. 스키 휴양지, 솔덴스키를 즐길 수 있는 해발 3000미터 이상의 고봉 3개와 빙하스키 지역 2곳 및 다양한 난이도의 144 킬로미터 슬

로프를 갖춘솔덴 스키 지역은 티롤에서의 스키 휴가 기간 동안 다채로운 즐거움을 약속한다. 눈은 10월부터 5월까지 오래도록 즐기고도 남을 만큼 충분하다.

▶담당자: 그레고르 후터 Gregor Huter Sales Manager
g.huter@soelden.com
www.soelden.com

 

◆슐라드밍-다흐슈타인 관광청 Schladming-Dachstein Tourism
오스트리아 중심부에 자리한 슐라드밍-다흐슈타인산지의 여름은 천연 그대로의 경치와 싱그러운 초록의 알프스 계곡, 빙하로 뒤덮인 다흐슈타인 단층지괴의 웅대한 석회암 암벽, 300여 개의 호수와 1000여개의 샘물, 100여 개의 폭포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1000km에 달하는 등산로 930km 길이의 자전거와 산악자전거 트랙, 20곳의 비아페라타(via ferrata: 고정케이블, 발판, 사다리와 다리 등으로 구성된 산악루트), 5개의 골프코스는 체험할 수 있는 액티비티가 다양하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다.

그 밖에 암벽등반, 래프팅, 캐녀닝 (canyoning), 양궁, 패러글라이딩, 짚라인, 여름 알파인코스터 등 다양한 액티비티도 가득하다.
섬머카드가 있으면 100여 곳의 관광지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다흐슈타인 빙하는 해발 2700m 높이에 자리한 지역내 일순위 여행지로 스카이워크, 얼음궁전은 물론이고 '천국의 계단' 이 딸린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높은 보행자 전용 현수교, 빙하레스토랑 등의 명소가 있다. 다흐슈타인 파노라마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갈 수 있다. 슐라드밍-다흐슈타인 지역은 오스트리

아 최대의 스키 연합인 스키 아마데(Ski amade)에 가입돼 있으며 뛰어난 설질을 자랑하는 총 230km 길이의 슬로프와 88개의 리프트, 98곳의 스키 산장이 있어 스키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담당자: 마티아스 샷라이트너 Mathias Schattleitner Director
sales@schladming-dachstein.at
www.schladming-dachstein.at

 

 

◆잘츠부르크 관광청
음악의 도시 잘츠부르크는 모차르트의 고향이자 화려한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의 무대며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촬영지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조금만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자연과 건축, 예술과 문화, 전통과 현대가 완벽히 어우러진 도시라는 점도 금세 알아챌 수 있다. 바로크풍의 도심을 에워싼 연초록빛 산들은 그림 같은 경치가 펼쳐진 산책길로 우리의 발길을 인도하고 그 낭만적인 노정의 끝에는 아늑한 노천 술집이 기다리고 있다.

2020년은 세계적 명성의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이 100주년을 맞이하는 해다. 1920년 8월, 연극 '예더만' 상연으로 시작된 이 음악과 연극의 축제는 이제 지구상에서 가장 명망 있는 축제의 하나로 발돋움했다. 호텔 슐로스 레오폴트스크론은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의 유구한 역사를 평화롭게 체험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이다.

잘츠부르크 카드는 잘츠부르크 시 어디에서나 통하는 만능열쇠다. 이 카드만 있으면 잘츠부르크 내의 모든 관광지와 박물관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시내의 모든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할 수 있다.
▶담당자: 낸시 최 한국 대표
nancychoi@cjsw.co.kr
www.salzburg.info

 

 

◆비엔나 관광청
비엔나 관광청은 비엔나 관광 산업 진흥을 위해 설립된 공식 관광 홍보 기관이다. 비엔나 관광청은 현지 관광 파트너사와 랜드사, 여행사의 연결을 도와준다. 비엔나의 호텔, 현지 랜드사, 박물관, 식당 등관련 업체들과의 연결을 도우며 비엔나 관광 상품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구체적으로 제공한다. 코업캠페인, 팸투어, 비엔나 홍보 자료가 필요하면 관광청 사무소로 연락하면 된다.

비엔나에 관한 모든 최신 정보는 www.vienna.info에서 영문 B2B 웹사이트 www.b2b.vienna.info에서는 하단의 다양한 자료를 다운로드 하실 수 있다.
비엔나 이미지 갤러리: www.viennaphoto.com

비엔나 전문가 클럽: experts.vienna.info

▶담당자: 크리스티나 프라이슬레벤 Christina Freisleben Management
christina.freisleben@vienna.info
www.vienna.info

 

 

 

◆룸즈 호텔 roomz Hotels
룸즈 비엔나 가소메터(roomz Vienna Gasometer)와 룸즈 그라츠(roomz Graz)는 각기 152개와 131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는 호텔로 객실 및 비품 수준에 있어 일반적인 저가 호텔과는 차원이 다르다. 2018년 6월, 비엔나의 고풍스러운 프라터 (Prater)공원 인근에 다양한 유형의 265개 객실을 갖춘 룸즈 호텔의 신규 지점이 문을 열었다. 세련된 디자인과 우아한 색감, 각종 편의시설은 투숙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모든 세미나실은 최신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요청에 따라 조정이 가능하다.
호텔의 비즈니스 클래스 객실은크기뿐 아니라 시설과 디자인 면에서도 단연 최고 수준이다. 고급 스프링 매트리스를 깐 넓고안락한 침실은 보다 넉넉한 여유를 누리게 해준다. 멀티 센서샤워기와 분리형 변기가 설치된넓은 욕실 및 냉난방시설은 객실에 안락함을 더해 준다.
룸즈 비엔나는 지하철 2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룸즈 그라츠는 호텔 바로 앞에서 13번 트램

을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과 트램 이용 시 호텔에서 도심까지 2분정도 소요된다.
▶담당자: 슈테판 빌렌스도르퍼 Stefan Willensdorfer Manager
stefan.willensdorfer@roomz-graz.com
www.roomz-hotels.com

 

 

◆오스트리아 트렌드 호텔 Trend Hotels
페어케어스뷰로 그룹은 오스트리아 트렌드 호텔 26개를 보유한 오스트리아 최대의 호텔 그룹이다. 오스트리아 트렌드 호텔은 일반 고객과 비즈니스 고객 모두에게 이상적인 여행의 출발점으로 비엔나 소재의 호텔만 15개에 달한다. 호텔의 등급은 4성급이 주를 이루며 오스트리아의 주요 도시인 잘츠부르크, 그라츠, 린츠, 인스부르크에도 7개의 호텔을 운영 중이다.

인근 국가의 호텔들로는 슬로베니아의 오스트리아 트렌드 호텔 루블라냐(Ljubljana) 와 슬로바키아의 오스트리아 트렌드 호텔 브라티슬라바(Bratislava)가 대표적이다. 그 밖에 리조트 호텔 2개도 오스트리아 키츠뷔엘(Kitzbuhel)과 피버브룬(Fieberbrunn)도 운영 중이다.
오스트리아 트렌드 호텔은 현재 쇤브룬 궁전 관광은물론 과거 합스부르크 황실 일가만 기거했던 호화로운 궁전에서의 특별한 숙박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쇤브룬 궁전 그랜드 스위트에 묵

는 투숙객은 오스트리아의 찬란한 역사와 황실의 취향이 깃든 이근사한 궁전을 새로운 시각으로 들여다볼 수 있다.
▶담당자: 아니타 콜링바움 Anita Kollingbaum Head of Leisure Sales & Distribution
anita.kollingbaum@austria-trend.at
www.austria-trend.at

 

 

◆임페리얼 오스트리아
‘임페리얼 오스트리아' 는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매력적인 관광지 6곳을 홍보하는 업체다.

오스트리아에 보존된 귀중한 유산들은 오스트리아 황실의 전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서 합스부르크 왕가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그들의 생활상을 다각적으로 보여준다.

▶담당자: 크리스티네 클뢰슈 Christine Klosch  Manager
Kloesch@schoenbrunn.at
www.schoenbrunn.at
www.zoovienna.at
www.hofburg-wien.at
www.hofmobiliendepot.at
www.schlosshof.at

 

◆오스트리아 갤러리 벨베데레 Osterreichische Galerie Belvedere
비엔나 모더니즘의 대표 화가 클림트,쉴레, 코코슈카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바로크 양식의 궁전벨베데레(Belvedere)는 사뵈의 외젠 공자의 여름별궁으로 지어졌으며 웅장한 정원을 갖추고 있다. 세계에서 손꼽히는 바로크 양식의 건축물로 2001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벨베데레는 중세부터 현대에 이르는 오스트리아 미술 컬렉션을 소장하고 있으며 소장품은 ' 키스'와 '유디트'를 비롯한 세계 최대의 구스타프 클림트 컬렉션과 메서슈미트, 발트뮐러, 반 고흐, 모네, 쉴레, 코코슈카의 걸작들을 망라하고 있다.
벨베데레는 건축가 요한 루카스 폰 힐데브란트(Johann Lucas von Hildebrandt)에 의해 바 로크 양식의 상궁과 하궁 및 넓은 정원으로 설계됐다. 1723년에 완공된 상궁에는 1955년 오스트리아 국가 조약이 체결된 역사적 장소인 마블 홀 (Marble Hall)과 채플실(Palace Chapel), 중앙계단과 살라테레나 등 건축의 백미가 가득하다.
벨베데레 궁전은 세계 최초의 공공박물관으로 마리아 테레지아 재위기부터 상궁에서 제국의

미술 컬렉션들을 전시하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800 년에 이르는 미술사를 망라하는 작품들을 소장 중이다.
▶담당자: 앙겔리카 체르니 Angelika Czerny Head of Tourism
a.czerny@belvedere.at
www.belvedere.at

 

 

◆사운드 오브 비엔나 / 쿠어살롱 비엔나 Kursalon Vienna
쿠어살롱 비엔나에서 매일 열리는슈트라우스&모차르트 콘서트비엔나 중심부의 쿠어살롱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슈트라우스 & 모차르트 콘서트'를 감상할 수 있다. 이곳은 왈츠의 왕요한 슈트라우스 2세가 왈츠와 폴카, 프롬나드 콘서트(사람들이 서거나 바닥에 앉아서 음악을 듣는교향악단 연주회)를 펼치며 청중을 환상의 세계로 인도했던 곳이다.

이 아름다운 전통을 우도 츠뵐퍼(Udo Zwolfer)교수가 지휘하는 '올드 비엔나 '오케스트라가 옛 방식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 유명 오페라가수들과 발레 무용수 한 쌍의 무대가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생동감을 더한다.

▶담당자: 산드라 쿠티 Sandra Kuthy
s.kuthy@soundofvienna.at
www.soundofvienna.at
www.kursalonwien.at

 

 

 

◆빈 홀딩 Wien Holding Cultural Enterprises
빈 홀딩(Wien Holding)은 유럽 최대의 엔터테인먼트 그룹 중 한곳으로 비엔나 문화 행사 씬을 빈 홀딩을 빼고 얘기하기는 어렵다.

▶담당자: 니나 뇌리그 Nina Nohrig Tourism&Sales
n.noehrig@mozarthausvienna.at
www.wienholding.at

 

 

 

 

◆비엔나 쇤브룬 팰리스 콘서트 Schonbrunn Palace Concerts Vienna
쇤브룬 궁전 오케스트라(Schonbrunn Palace Orchestra)가 여러분을 쇤브룬 궁전의 유서 깊은 별관 오랑제리(Orangery)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음악과 춤, 노래의밤으로 초대한다.

오랑제리는 요제프 2세 당시 성대한 축제가 열리던 곳으로 이런 전통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저명한 비엔나 쇤브룬 궁전 오케스트라의 연주는 비엔나 여행의 하이라이트로도 손색이 없다. 콘서트가 펼쳐지는 동안엔 오랑제리가 찬란한 빛으로 물든다. 연주회는 매일 밤 8시 30분에 진행된다.

▶담당자: 페터 호세크 Peter Hosek Director
peter.hosek@imagevienna.com
미렐라 파리닉-쾨글 Mirela Palinic-Kogl Head of Operation
Mirela.Palinic-Koegl@imagevienna.com
www.imagevienna.com

◆유로스코프 인커밍 & 이벤트 여행사

중동부유럽 전문 랜드사 유로스코프는 오스트리아를 비롯한 중동부유럽 지역에서 풍부한 경

험을 갖추고 있으며 여러 나라를 여행하는 순회여행을 최선의 가격과 최고의 품질로 제공한다.

▶담당자: 임창로 대표
im@euroscope.at
www.euroscope.at

 

▲2019년 오스트리아 행사 일정
▲2020년 오스트리아 행사 일정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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