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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나오션리조트, 신임 총지배인 선임장재호 신임 총지배인···20년 실무 경험과 경영 노하우
온라인뉴스팀 | 승인2019.11.07 22:35

마우나오션리조트가 신임 총지배인으로 장재호를 선임했다.

호텔·레저업계 20년 경력의 베테랑인 장재호 신임 총지배인은 1999년 코오롱개발㈜(現 ㈜MOD)에 공채로 입사했다. 입사 첫해 마우나오션리조트 골프장 오픈 프로젝트를 담당하며 레저업계에 입문한 이후 10여 년 간 마우나오션리조트에서 인사, 총무, 영업 기획 및 세일즈 등 경영 전반을 경험하며 전문성을 쌓았다. 탁월한 리더십과 업무 능력을 인정 받아 2012년부터 경주 코오롱호텔 퍼블릭 골프장 점장, 마우나오션 C.C. 부총지배인, 라비에벨 C.C. 올드코스 총지배인을 차례로 역임했다.

장 총지배인은 지난 20년 동안 코오롱 계열 호텔·리조트에서 쌓은 실무 경험과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마우나오션리조트와 개장 20주년을 맞이한 마우나오션C.C.의 총괄 운영을 맡게 됐다.

온라인뉴스팀  td@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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