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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투어, 고객이 선택한 여행지는?고객 검색어로 뽑은 2020 유망 여행지
온라인뉴스팀 | 승인2020.01.14 23:30

온라인투어가 2019년 온라인투어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여행지와 2020년 주목해야 할 여행지를 선별해 소개하는 ‘2020 새해 여행 유망주’ 기획전을 선보였다.

2019년 인기 급상승 검색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관심사에 맞춰 선정한 2020년 주목해야 할 여행지는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 것이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2020년 꼭 가고 싶은 여행지’에 대한 고객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소중한 의견을 남겨준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증정, 다양한 여행지 정보와 함께 소소한 즐거움도 함께 누릴 수 있다.

‘2020 새해 여행 유망주’ 기획전을 준비한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기획전은 고객들이 상품 선택을 쉽고, 실용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울 뿐 아니라, 고객 관심사를 반영하는데 의미를 둔 기획전”이라고 전했다. 덧붙여 “앞으로 모든 방면에서 고객 소통에 집중할 계획으로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의 소리에 귀 기울여 고객 관심사를 놓치지 않고 유익한 여행정보는 물론 좋은 상품과 즐거움을 함께 제공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투어가 여행을 준비중인 예비 여행자들을 위해 추천하는 2020년 주목해야 할 여행지 3곳을 소개한다.

 
◆한 폭의 산수화 같은 절경 ‘중국 계림’
중국은 넓은 땅만큼이나 아름다운 풍광을 가진 곳이 많다. 3,000여 개의 기암괴석 절경을 품은 장가계를 비롯하여 북경, 상해, 태항산대협곡 등 매해 많은 여행자들이 중국을 찾는다. 2020년, 중국 여행을 고민 중이라면 아름다운 산수로 유명한 ‘계림’으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계수나무 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곳'이라는 유래를 가지고 있는 계림은 아열대기후에 속해 사계절 내내 온화한 곳이다.

중국 계림

독특한 카르스트 지형과 아름다운 이강이 조화를 이루면 만들어낸 빼어난 풍광으로 예로부터 많은 화백과 문인들에게 영감을 준 곳으로 유명하다. 계림에서 양삭까지 83km에 이르는 이강 유람을 비롯해 아름다운 종유 동굴인 관암동굴, 계림시내의 절경을 한눈에 만날 수 있는 요산, 아름다운 비단을 포개놓은 듯한 첩채산까지 아름다운 자연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청정 자연 자랑하는 휴양지 ‘푸꾸옥’
최근 몇 년 사이 여행지로서 베트남은 놀랄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베트남의 대표 여행지로 자리잡은 다낭뿐 아니라 호치민, 하노이부터 나트랑까지 저렴한 물가는 물론 휴양과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여행객들의 발길이 계속 베트남으로 향하고 있다. 이미 많은 여행자들로 북적이는 호지민, 하노이, 다낭 말고 베트남의 또 다른 매력을 느끼고 싶다면, 푸꾸옥을 주목해보자.

푸꾸욱 사오비치

푸꾸옥은 베트남 최남단에 위치한 제주도 1/3 정도 크기의 청정한 섬이다. 아직 때 묻지 않은 그림처럼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고 있으며 베트남 현지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휴양지 중 하나.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생물권 보존 지역으로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세계 10대 해변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어 해양 액티비티를 즐기기에 좋다.
 
◆중세 유럽으로의 초대 ‘발칸’
프랑스, 영국 등을 대표하는 서유럽과 체코, 오스트리아 등의 동유럽에 비해 아직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 발칸은 찬란한 중세 도시의 감성을 고스란히 간직한 문화와 천혜의 자연 환경 등 두 가지 아름다움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여행지다.
따스한 햇살 아래 구시가지 골목, 긴 역사의 숨결이 묻어나는 중세 건물을 따라 걷다 보면 낭만 가득한 발칸반도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발칸 반도의 대표 나라인 크로아티아는 아드리아 해의 동쪽에 위치한 나라로 중세 시대의 고풍스러움을 간직한 역사적 건물들이 잘 보존되어 있다. 또한 알프스와 지중해에 둘러싸여 아름다운 자연경관은 자랑하는 슬로베니아와 다양한 문화와 종교가 섞여 신비로운 매력을 가지고 있는 보스니아도 놓칠 수 없는 발칸의 매력이다.

한편, 온라인투어에서 선보이는 ‘2020 새해 여행 유망주’ 기획전은 온라인투어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td@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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