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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여행박사’라도 버텨 주길”직원 대부분 정상 근무, 콘텐츠 고도화에 집중
이정민 기자 | 승인2020.03.25 22:30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임에 따라 경영난을 해소하기 위해 대부분 여행사들은 근무일수 조정에 들어간 가운데 NHN여행박사(여행박사)는 여행사 중 유일하게 네이버 브랜드 검색 광고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여행박사는 임산부 재택근무와 일부 희망 무급 휴가자들을 제외하고는 정상 근무를 이어가고 있다.

NHN의 투자 이후 계획됐던 시스템 정비 및 플랫폼 서비스 준비에 회사의 역량을 전량 투입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오픈한 여행지도 서비스의 고도화를 위해 전 직원이 콘텐츠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으며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블로그 마케팅, 카메라 촬영 사내 교육으로 직원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여행박사는 임직원들의 성장과 기술 혁신을 조화롭게 결합, 향후 여행 시장 회복 시 경영 전반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상황에서도 여행박사가 내부 역량 강화에 집중할 수 있는 이유로 NHN의 지원이 있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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