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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골드코스트’ 보고 싶다면···드라마 ‘유별나! 문셰프’ 첫 회 배경지로 소개
이정민 기자 | 승인2020.03.26 23:20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유벨라(고원희)가 스타 셰프인 문승모(에릭)를 만나 성장과 사랑, 성공을 만들어 가는 채널A의 새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유별나! 문셰프’가  오는 2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총 16부작으로 매주 금토 오후 10시 50분에 방영되는데 호주 골드코스트가 ‘유별나! 문셰프’의 첫 회 배경지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세계 곳곳에서 한식 팝업 레스토랑을 오픈하며 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스타셰프 문승모 역을 맡은 에릭과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유벨라 역의 고원희는 골드코스트에서 평범치 않은 첫 만남을 갖게 된다. 이를 계기로 두 사람의 유쾌하고 달달한 로맨스가 시작되는 만큼, 첫 회 촬영지로 그려진 골드코스트는 드라마 전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에릭, 고원희를 비롯해 길해연, 주종혁 등 주조연 배우들은 지난 1월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현지 촬영을 마쳤다. 해외 유명 푸드 회사의 기획실장인 최건우 역은 주종혁은 에릭의 완벽한 비즈니스 파트너로 훈훈한 외모는 물론 깔끔한 업무실력을 자랑, 문승모 역의 에릭과 함께 신선한 재료를 공수하는 일부터 한식 팝업 레스토랑의 홍보까지 전담하며 치열한 레스토랑 오픈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촬영은 골드코스트의 상징적인 황금빛 해변을 자랑하는 서퍼스 파라다이스를 비롯해 전세계 열대과일을 한자리에서 맛 볼 수 있는 트로피컬 프룻 월드, 남반구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스카이 포인트 전망대, 코알라를 직접 안아볼 수 있는 커럼빈 와일드라이프 생추어리, 퀸즈랜드주 대표 와인 농장인 씨로멧 와이너리 등에서 진행됐다.

특히, 연중 온화한 날씨와 아름다운 자연, 다양한 액티비티와 더불어 식도락의 향연을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여행지인 골드코스트가 드라마 주인공들과 함께 조화롭게 어우러져 아름답게 소개되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경성원 호주 퀸즈랜드주 관광청 한국 지사장은 “셰프로 변신한 에릭이 현지에서 직접 선보이는 음식들을 비롯해 다채롭게 소개될 로컬 스폿들을 통해 마음으로 힐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드라마 첫 회 방영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골드코스트에는 호주의 플레이그라운드라고 불릴 정도로 그 어느 지역보다 많은 약 130여 개의 어트랙션이 위치하고 있다. 57km 길이의 황금빛해안가를 따라 위치한 공원, 레스토랑, 테마파크 등이 유명하며 매년 한국인 방문객이 증가하는 선호지역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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