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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으로 가는 관문 ‘로바니에미’‘로바니에미’에서 북극권 횡단하는 다양한 방법
온라인뉴스팀 | 승인2020.10.18 17:56

‘로바니에미’는 북극권 바로 위에 위치한 핀란드 라플란드의 주도로 이 도시는 북극으로 가는 관문이다.

북극권의 북쪽은 단순히 북극이라고 불리는데 북극에는 로바니에미보다 더 큰 도시가 있지만 북극권에 직접 근접한 도시는 없다. 로바니에미에서 북극권은 명확하게 표시된 도심에서 북쪽으로 8km 떨어진 산타 클로스 마을을 통과한다.

북극권은 적도에서 북쪽으로 이어지는 위도의 원 이다. 이것은 태양이 24시간 동안 지평선 아래 또는 위에 계속 머무를 수 있는 최남단 위도를 표시한다. 이러한 현상은 여름에는 한밤중, 겨울에는 극야(Kaamos)로 알려져 있다.

북쪽으로 불과 몇 킬로미터만 탐험하면 신비스러움을 느끼게 된다.  또한 북극권의 하이킹 지역은 북극의 부드러운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훌륭한 지역 중 하나다.

로바니에미에서 북극권을 건너지 않는 것은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다 포함돼 있다. 대부분은 산타 클로스 마을에서 하게 되는데 이 곳에는 북극권을 지났다는 것을 확인하는 인증서를 받을 수가 있다. 또한 로바니에미의 다양한 액티비티 투어로 북극권을 횡단하게 돼 있다. 아울러 스노모빌, 허스키 썰매 또는 순록 썰매를 즐길 수 있다.

일반적으로 북극권 횡단은 걷기, 점프, 구르기, 자전거 타기, 운전 등 원하는 방식으로 할 수 있는데 이는 특히 단체 여행객에게 적합하다. 로바니에미 공항에 착륙하기 전에 북극 영공에 있었을 가능성도 있다

로바니에미에서는 지하에서도 북극권을 횡단 할 수 있다. 산타의 고향에 있는 동굴 산타파크는 북극은 지구 표면에서 50미터 바로 아래에 있다.

로바니에미는 핀란드 내 터키항공의 두 번째 취항지로 터키항공은 핀란드의 수도 헬싱키로도 취항 중이다. 산타마을로 국내에서 떠오르고 있는 핀란드 로바니에미는 오로라를 관측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 중 한 곳이다. 겨울 및 크리스마스 시즌에 다양한 겨울 액티비티와 오로라를 경험할 수 있는 로바니에미에서는 친환경 유리 이글루와 아이스 호텔 등 다양하고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

로바니에미 관광청
www.visitrovaniemi.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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