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내여행
울산 최초 워터파크 생긴다JS 호텔앤리조트, 사업 가속화
온라인뉴스팀 | 승인2020.11.17 19:29

울산 강동관광단지에 들어설 예정인 울산시 최초의 워터파크를 포함한 리조트가 지난 13일 울산광역시 건축위원회에서 건축 심의를 받으면서 사업 추진에 가속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주식회사 재상이 진행하는 이번 리조트 개발 사업의 명칭은 ‘JS 호텔앤리조트(가칭)’로 총 대지면적 8만 7657㎡(약 2만 6516.24평), 전체 연면적 16만 7264.07㎡(약 5만 597.38평) 규모로 강동관광단지 안에 워터파크, 분양형 호텔, 리조트 및 레지던스 등을 포함한 국내 최고 가족 중심형 리조트로 완성될 예정이다.

JS 호텔앤리조트는 최근 몇 년간 침체하고 있던 강동관광단지 개발에도 다시 훈풍이 불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JS호텔앤리조트는 착공까지 3개월여를 남겨둔 상태다. 2021년 상반기 수익형 호텔, 리조트를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td@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2)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빌딩) 608호   |  대표전화 : 070-5067-1170/010-2678-5455
발행일자 : 2015년 7월 15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3741  |  등록년월일 : 2015년 5월15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민
Copyright © 2021 트래블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  ljm@traveldaily.co.kr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