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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되는 ‘뉴질랜드 스페셜리스트’
온라인뉴스팀 | 승인2020.11.18 20:44

뉴질랜드관광청 한국사무소는 18일 오전 10시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테마로 세번째 온라인 키아오라 클래스를 진행했다.

온라인 키아오라 클래스는 한 달에 한 번 주기적으로 열리며 관광청 트레이드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 뉴질랜드 스페셜리스트를 통해 교육 영상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시대에 캠핑, 캠퍼밴, 차박 등의 여행 테마가 인기인만큼 웨비나 참석자들의 많은 질문과 높은 관심으로 반응이 뜨거웠다.

온라인 키아오라 클래스를 통해 뉴질랜드와 관광청 소식에 이어 캠퍼밴 회사 THL과 함께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뉴질랜드 캠퍼밴의 다양한 정보를 소개했다.

캠퍼밴 여행의 성지로 알려진 뉴질랜드는 이미 캠퍼밴 여행이 보편화돼 있다. 아름다운 경치와 자연 속에서 머물면서 사이클링과 하이킹 등의 액티비티를 동시에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합리적인 예산으로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는 홀리데이 파크나 캠핑장을 이용할 수 있고 친구, 커플, 가족들과 함께 다양한 옵션으로 캠퍼밴을 쉽게 빌릴 수 있는 장점들이 있다.

뉴질랜드관광청 한국사무소는 지난 9월부터 ‘메시지 프롬 뉴질랜드’ 글로벌 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다. 전 세계 사람들에게 응원과 위로를 전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한편, 여행 업계를 대상으로 카카오톡 소셜 채널 뉴질랜드 스페셜리스트를 운영하고 있다.

오는 24일에는 ‘100% 퓨어 뉴질랜드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 교육이 줌으로 열릴 예정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해 뉴질랜드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번 교육은 온라인상에서 자유롭게 대화하며 셀프 스터디 형식으로 진행돼 여행업계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하고 있다.

온라인 교육 모듈을 이수할 때마다 선물도 준비돼 있다. 100% 퓨어 뉴질랜드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에 대한 등록 및 자세한 정보는 뉴질랜드관광청 트레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질랜드관광청 트레이드 홈페이지
bit.ly/32E5urn

 

온라인뉴스팀  td@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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