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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퍼시픽, 단 3일간의 특가인천~세부 편도 총액 요금 5만 8000원부터
온라인뉴스팀 | 승인2020.12.10 23:02

세부퍼시픽은 10일부터 12일까지 단 3일간 진행하는 12.12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특가는 인천~마닐라, 인천~세부 노선에 적용되며 편도 총액 요금 최저 5만 8000원부터 시작한다.

여행기간은 2021년 8월 1일부터 2021년 11월 30일까지로 항공권 예매는 세부퍼시픽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다.

세부퍼시픽은 ‘코로나19’으로 인한 상황을 고려해 승객들이 안심하고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시행 중인 유연한 여행 옵션을 함께 안내했다. 기존 항공권 예약을 위해 지불했던 총 금액을 현금으로 환불 받지 않고 온라인상에 저장해 둘 수 있는 가상 지갑인 트래블펀드를 이용해 해당 특가 항공권을 구매하거나 부가 서비스를 이용할 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세부퍼시픽과 함께 여행 할 때 보다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도록 위생과 안전, 추적, 검사의 3단계에 걸친 다각적 예방조치를 강화하고 안전 규정을 엄격히 준수하고 있다고 안내했다.

위생과 안전 조치에는 모든 항공기와 시설에 대해 매일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광범위한 소독 절차, 조종사와 승무원을 비롯해 공항 직원 대상 신속한 항체 테스트와 안면 마스크 및 보호장비 의무 착용, 강화된 비대면 비행 절차 등이 포함된다.

더불어 세부퍼시픽 항공기에는 병원 수술실에서 사용하는 것과 유사한 99.99% 효율을 지니고, 코로나 바이러스를 비롯해 미세한 박테리아와 바이러스 입자를 여과할 수 있는 헤파(HEPA) 필터가 장착돼 있다.

더불어 필리핀 교통부는 최근 항공 산업 및 기타 운송 부문을 위한 통합 연락처 추적앱(Traze App)을 출시해 필리핀 내 공항을 경유하는 모든 사람들은 ‘Traze’라는 앱을 통해 공항 내 지정 지역에서QR코드를 스캔해야 한다.

세부퍼시픽은 오는 17일부터 일부터 인천발 마닐라행 항공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 마닐라발 인천행 편도 노선은 지난 8월 6일부터 편도 운항을 시작했으나 왕복 노선은 올해 3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해당 노선 운항이 중단된 지 8개월 만으로 필리핀 국적자 및 그들의 가족, 그리고 필리핀 정부에서 발행한 입국허가증을 소지한 한국 국적자의 탑승만 제한적으로 허용하고 있다.

여행 관련 필요서류와 자격, 세부퍼시픽의 유연한 여행 옵션, 자주 묻는 질문 및 PCR 테스트 연구소 확인 등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세부퍼시픽 누리집(https://www.cebupacificair.com/k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td@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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