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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최고 MICE 도시 6년 연속 선정권위 있는 국제상 세 차례 석권 시장 선도
온라인뉴스팀 | 승인2020.12.15 21:13

서울이 아부다비와 싱가포르를 제치고 ‘2020년 최고의 마이스 도시’로 6년 연속 선정됐다.

 ‘글로벌 트래블러(Global Traveler)’는 미주 지역 최대 비즈니스  관광 전문 잡지로 매년 최고의 MICE 도시를 비롯해 항공사, 호텔, 공항 등 각 분야의 최고를 가리는 ‘글로벌 트래블러 리더 서베이  어워드(GT Tested Reader Survey Award)’를 시행하고 있다.

서울시는 올해 국제회의 분야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ICCA BEST Marketing Award(국제컨벤션협회 마케팅 최우수상)’ 수상을 비롯, ‘비즈니스 트래블러 어워드(Business Traveler Awards)’에서 ‘세계 최고의 국제회의 도시(Best International Meeting Destination)’에 6년 연속 선정되는 등 국제 MICE 분야의 권위 있는 상을 연속 석권하며 세계가 인정하는 최고의 마이스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인받았다. 

 ‘ICCA BEST Marketing Award’는 국제컨벤션협회에서 매년 주목할 만한 도시 마케팅을 하는 기관에 수여하는 권위있는 상으로 올해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을 반영해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선도적 기관’에 수여했다. 서울의 이번 수상은 국내 최초, 아시아에선 세 번째 수상으로 더욱 주목 받았다.

 ‘비즈니스 트래블 어워드’는 미주·유럽 지역의 대표 럭셔리 비즈니스 여행 전문지 ‘비즈니스 트래블러(Business Traveler)’가 1988년부터 항공, 공항, 호텔 등 53개 분야에서 1위를 선정해 발표하는 MICE·비즈니스 관광 분야의 대표적인 상으로 서울은 2012년부터 2017년 6년 연속 수상에 이어 런던과 파리와 경합하여 7번째 수상을 거머쥔 바 있다.

서울시는 2010년부터 고부가가치 MICE 산업을 집중 육성해왔다.

올해 ‘코로나19’로 위기에 직면한 MICE 산업의 조기회복을 위해 관련 업계 및 협회와 긴밀한 협조체제 하에 ▲코로나19 긴급대응센터 운영 ▲서울 MICE업계 위기극복 프로젝트 ▲서울형 안심 MICE 모델 구축 ▲뉴노멀 혁신 MICE 지원 등 여러 차례의 대응계획을 수립‧운영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팀  td@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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