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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천연 온천 ‘모리노이로도리’ 오픈
온라인뉴스팀 | 승인2020.12.23 23:01

10월에 오픈한 모리노이로도리는 도쿄의 서쪽, 자연이 풍부한 지역 다마시(多摩市) 구릉에 위치해 녹음에 둘러싸여 피부미용에 효과가 있는 천연 노천탕을 즐길 수 있는 온천 시설이다.

사계절마다 바뀌는 숲의 경치를 바라보며 온천을 즐겼으면 하는 마음에 ‘숲의 색채(森乃彩)’라는 이름으로 오픈했다.

게이오 전철 사가미하라선의 다마사카이역과 가장 가깝기 때문에 신주쿠역에서 게이오선으로 한번에 갈 수 있어 접근성도 편리하다.

모리노이로도리 온천의 특징은 조용한 숲속의 원천이 샘솟는 온천수는 바다 밑에 가라앉아 있던 간토평야(関東平野)의 해초 성분이 포함된 ‘쿠로유(黒湯)’로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 보온, 보습 등으; 피부미용 효과가 탁월하다.
    
온천 시설 뿐만 아니라, 휴식공간에서 편하게 쉬거나, 징기즈칸 및 제철 재료를 엄선해 만든 다양한 요리도 즐길 수 있다. 또한 모리노이로도리 뒷산에는 오야마우치 공원까지 이어지는 6.5km의 산책로가 있어 자연을 느끼며 산책 및 러닝을 즐길 수 있다. 모리노이로도리는 러닝 스테이션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전용 로커를 사용하고나 러닝 후의 온천으로 피로를 풀 수 있다.

모리노이로도리는 도쿄 도심에서 마치 온천지와 같은 느낌을 느낄 수 있다.

주소: 東京都町田市小山ヶ丘1-11-5
개원 시간: 9:00~24:00 (최종 입장 23:00)
휴원일: 3·6·9·12월 2번째 화요일
입장료: 평일 / 중학생이상 780엔, 만4세이상 450엔, 유아 100엔
주말 및 공휴일 / 중학생이상 930엔, 만4세이상 500엔, 유아 100엔
가는 길: 다마사카이역(多摩境駅)에서 도보로 약 20분

 

온라인뉴스팀  td@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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