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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일반 관광 3월까지 폐쇄여행업계 자가격리 기간 단축 요구
온라인뉴스팀 | 승인2021.01.04 22:41

Pipat Ratchakitprakan 태국 스포츠 관광부 장관은 2분기까지 태국 일반관광이 중단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도입된 새로운 TR 및 STV(특별관광비자) 와는 달리, 일반 e-비자 또는 도착 비자(VOA)와 같은 일반 관광 비자는 현재 보류(중단) 중임을 의미하며 2020/2021 겨울 성수기에 관광 산업 전환에 대한 희망 또한 좌절됨을 의미한다고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현재 태국은 사업가, 기술 전문가, 고위 관리직 및 의료 분야 종사자들에 한해서 입국을 개방하고 있으며 많은 국가들이 여전히 전염병 하에 있기 때문에 14일간의 격리는 계속 유지될 예정이다.

국경은 개방돼 관광객은 새로운 TR 및 STV 비자를 통해 태국에 출입 할 수는 있으나 엄격한 신청 절차와 기타 요구 사항으로 인해 일부 여행객의 입국은 거부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태국호텔협회와 태국여행협회는 태국 정부에 호주, 뉴질랜드, 대만, 싱가포르, 베트남, 한국 등 ‘위험도가 낮은’ 국가와 여행 통로를 만들어 모든 입국 여행자에 대한 의무 격리를 중단하거나 단축 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td@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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