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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담여행사 신규지정 연기
이정민 기자 | 승인2021.02.18 22:45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여행업협회가 함께 개최한 ‘중화권 인바운드시장 활성화를 위한 설명회’에서 안내한 ‘중국단체관광객 유치전담여행사 신규지정’ 일정과 관련, 당초 2월 중 신규지정 지침 및 일정 등을 공지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으로 중화권 인바운드 시장 실태조사, 방역시스템 구축 등의 업무들이 지연됨에 따라 3월로 연기됐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실태조사 결과 및 방역시스템 시험운영이 마무리 되는 대로 중국전담여행사 지정 관련 일정 및 지침을 확정, 3월 중에 다시 안내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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