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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태국 골프격리 투어 한국인 단체 출발아티타야 치앙마이 장기간 골프여행
이정민 기자 | 승인2021.02.21 20:38

첫 번째 태국 골프격리 투어 한국인 단체그룹 41명이 지난 18일 대한항공을 이용 태국 방콕으로 출발했다.

태국은 지난 2020년 12월, 외국인 골퍼에 대한 골프장 격리 검역을 승인했으며 골프 리조트들의 체크리스트를 검사하고 기준에 따라 전체 표준을 인증하는 엄격한 점검을 통해 6개의 골프 리조트를 격리 가능한 골프장으로 지정한 바 있다.

출발 41명 중 골프고객은 총 39명으로 방콕에 위치한 아티타야 CC 에서 15박 골프장 격리 후 치앙마이에 위치한 아티타야 치앙마이에서 추가로 장기간 골프여행을 즐길 수 있으며 그 외 사업 등 개인적인 목적으로 출발한 일반인들은 자유롭게 태국 내에서 체류할 수 있다.

출발 후 45일 이내 한국으로 돌아올 고객은 무비자로 입국이 가능하고 45일 이상 체류할 고객은 90일까지 TR비자를 받아 태국으로 갈 수 있다.

15박 격리기간 동안 총 3번의 PCR 검사를 받는데 첫 PCR 검사에서 음성 확인을 받으면 골프 라운딩이 가능하다.

일반적인 호텔 격리와는 달리 공기 좋은 대자연의 환경에서 골프까지 칠수 있는 골프격리는 태국 입국을 희망하는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아티타야 골프장은 코로나 이전부터 한국 골퍼들 위주로 운영을 해왔고 한국인 직원이 상주하는 등 15박 동안 지내기에 불편함이 없다. 합류한 골프를 치지 않는 일반 관광객들도 골프장 내 산책 및 운동 등 자유로운 외부활동을 하며 격리기간을 보낼 수 있다.

2차 아티타야 CC 골프격리 투어 출발 예정일은 3월 4일이며 3월부터는 매주 목요일 출발하는 골프격리 상품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티타야 CC 는 종합 휴양 골프 리조트로 방콕 수완나폼 국제공항에서 동북부 방향으로 42Km떨어진 약 1시간 거리에 있는 골프장으로 접근성이 좋고 여러 개의 호수 등 아름다운 전경을 자랑한다.

해저드와 벙커가 잘 조화를 이룬 설계가 돋보이는 36홀 코스는 전장길이도 길고 넓은 페어웨이와 빠른 그린, 그리고 코스마다 난이도가 있어 긴장감을 주고 도전의욕과 성취감을 갖게 하여 즐거움과 재미를 한층 더해준다. 리조트 객실에서 내려 다 보이는 시원한 수영장과 넓은 호수위로 펼쳐지는 일몰과 일출은 환상적인 장관을 이룬다.
 
◆아티타야 CC 골프격리 상품
https://www.artitaya.com/sub.php?code=travelPackage&mode=view&ecode=202102091119519641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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