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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14개 시·군 공동 관광마케팅 사업 추진‘전북관광협의체’ 구성 특별 관광지 56개 발굴
이정민 기자 | 승인2021.02.22 20:37

전라북도와 도내 14개 시·군이 공동 관광마케팅 사업을 추진한다.

전북도는 관광객 수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북 특별한 관광지 발굴 및 영상홍보마케팅’ 사업 등을 추진하기 위한 ‘전북관광협의체’를 구성했다.

전북관광협의체는 전라북도를 대표기관으로 하고 14개 시군을 관련기관으로 특별한 관광지 56개소 발굴, 유명 영향력자로 불리는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전북여행 홍보, 영상콘텐츠 제작 및 홍보 등을 추진한다.

28명의 인플루언서는 시군별로 발굴된 안전하고 특별한 관광자원을 소재로 직접 시군을 방문해 취재 후 콘텐츠를 제작해 포스팅을 실시하는데 이번에 참여하게 될 인플루언서는 최소 3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북도와 14개 시군은 유명 영향력자를 활용해 각 시군을 대표하는 영상 14편과 종합편 1편의 유튜브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 국내외에 홍보하게 된다.

이번 콘텐츠는 2040세대를 공략할 수 있도록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등 영상으로 창의적이고 즐거운 스토리텔링 방식을 가미하게 될 예정이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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