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여행사
인터파크투어, 홈쇼핑 2탄 ‘대박’매출 14억 달성 연이은 흥행 성공
이정민 기자 | 승인2021.02.23 21:48

인터파크투어가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해 지난 21일 TV 홈쇼핑을 통해 55분간 판매 진행한 해외 휴양지 리조트 숙박 상품 매출이 자사 라이브 커머스를 통한 사전 예약을 포함해 14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롯데홈쇼핑과 인터파크TV를 통해 공식적으로 해외여행이 가능해지는 시점(양국 간 자가격리 해제 후)부터 1년간 이용 가능한 보라카이·보홀 리조트 상품을 최대 40% 할인된 30만원대에 판매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상품은 방송 후 한 달 내 100% 환불 및 타인 양도 가능한 조건으로 국내 호텔 숙박권으로도 변경 가능해 해외를 가지 않더라도 사용 가능한 장점이 있다. 안전과 방역수칙 준수를 최우선으로 고려했을 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이용 가능한 상품 구성과 조건으로 기획했다.

사전 예약 200건(라이브 커머스) 및 방송 예약(홈쇼핑) 3300건으로 총 예약 건수는 3500건을 기록해 14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가족단위 고객 등을 포함한 예악 인원은 약 1만명으로 최대 송출 인원은 1만 4000명을 예상한다. 이로 인해 발생 예상되는 항공 및 현지 투어 비용과 같은 부대 비용을 합산하면, 총 예상 매출액은 100억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달 22일 국내 여행사 최초 TV 홈쇼핑 재개로 20만원대의 베트남 다낭·푸꾸옥 호텔 및 리조트 숙박 상품 매출 15억 원을 기록한데 이어 2연속 흥행에 성공한 것.

이번 2탄에서는 1탄보다 고객 혜택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으로 인터파크투어에서 국내외 여행상품 구매 시 이용 가능한 최대 20만원 상당 할인 혜택을 담은 통합 쿠폰팩 ‘투어패스’를 무료 제공했다.

또한 인터파크에 입점한 국내호텔과의 협력을 통해 해외 리조트 대신 변경 가능한 국내 호텔로 ‘제주 위 호텔’,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평창 라마다 호텔 앤 스위트 바이 윈덤’ 등을 선보였다.

아울러 인터파크 모바일 앱 전용 라이브 커머스 ‘인터파크TV’를 통해 홈쇼핑보다 3일 앞서 사전 예약을 진행해 모바일 구매 비중이 높은 젊은 세대를 겨냥, 판매채널을 확대했다. 이날 접속 시청자수는 5356명으로 200명의 사전 예약 고객을 확보했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2)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빌딩) 608호   |  대표전화 : 070-5067-1170/010-2678-5455
발행일자 : 2015년 7월 15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3741  |  등록년월일 : 2015년 5월15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민
Copyright © 2021 트래블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  ljm@traveldaily.co.kr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