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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 문 베이·하딩 파크 골프 투어’ 출시US아주투어, 골프와 여행 두 가지 한번에
온라인뉴스팀 | 승인2021.09.12 20:36

US아주투어가 아주골프투어를 전격 출시했다. ‘골프’와 ‘여행’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특별 상품이다.

US아주투어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하프 문 베이·하딩 파크 골프 투어는 오는 10월 15일 출발한다.

LA US아주투어 본사에서 출발, 덴마크 민속마을 솔뱅을 거쳐 산호세로 이동한다. 대형 리무진버스로 안락하고 편안한 여행길을 책임진다.

이튿날 ‘하프 문 베이 골프 클럽(Half Moon Bay Golf Club)’에서의 36홀 라운딩이 제공된다. 오전에는 오션(Ocean) 코스 18홀, 오후에는 올드(Old) 코스 18홀을 돌게 된다. 특히 해변을 끼고 설계된 오션 코스는 18홀 내내 기막힌 해변 경치를 펼쳐 보인다.

박평식 US아주투어 대표는 “유명한 하프 문 베이는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유일의 진정한 링크스 코스로 손꼽힌다. 아더 힐스가 디자인한 코스 그 자체로도 멋지지만 태평양 절벽 해안에 성과 같이 세워진 리츠칼튼 호텔이 품격을 더해주는 골프 코스”라고 소개했다.

골프 전문지 ‘골프 다이제스트’ 또한 하프 문 베이 골프 코스에 대해 “태평양 언덕의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관능적이고 화려한 코스”라고 극찬하 바 있다.

마지막 날은 ‘2020 PGA 챔피언십’을 개최한 ‘하딩 파크 골프 코스(Harding Park Golf Course)’에서 18홀 라운딩으로 장식할 예정이다. 하딩 파크 골프 코스는 샌프란시스코 서부 해안에 자리 잡고 있으며 머세드 호수를 따라 63 에이커에 걸쳐 위치한다. 세계적인 골프 건축가 윌리 왓슨과 샘 휘팅이 설계했다. 사이프러스 나무가 줄지어 서 있는 머세드 호수를 배경으로 부드러운 벙커와 우아하게 물결치는 페어웨이가 특징이다. 

한편, US아주투어의 하프 문 베이·하딩 파크 골프 투어는 메리엇 호텔 2박, 호텔 조식 2회, 중식 1회, 일식 뷔페 석식 1회, 카트 포함 골프 라운딩 3회까지 1159달러다. 개인차로 직접 운전해서 올 경우 899달러다. 28명만 선착순 모집하니 골프 애호가들은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하프 문 베이의 골프 코스는 극적인 해안 절벽 위에 자리한다. 사진 출처 하프 문 베이 골프 링크스

US아주투어는 그 외 12월 6일에 출발하는 ‘코스타리카 골프(7일)’와 10월 4일과 11월 4일 출발하는 ‘멕시코 골프 관광(6일)’ 상품도 갖추고 있다. 

문의: 미국 (213)388-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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