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항공사
티웨이, 일본·동남아 노선 운항 재개5월부터 후쿠오카·오사카·도쿄·다낭·방콕·호치민
이정민 기자 | 승인2022.04.11 21:43

티웨이항공이 일본과 동남아 노선 재운항을 시작으로 대양주 노선 증편에도 나선다.

티웨이항공은 5월부터 인천발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나리타), 다낭, 방콕, 호치민 노선 운항을 재개하고 일본 노선은 주 1회, 동남아 노선은 주 2회 운항을 시작한다. 

인천~괌 노선도 4월 23일부터 운항을 재개하며 4월은 주 2회, 5월부터는 주 4회씩 운항한다. 현재 주 2회 운항 중인 인천~사이판 노선도 5월부터 주 4회로 증편 운항할 계획이다.

티웨이항공은 국제선 단계적 일상 회복 방침에 따라 연말까지 해외 노선 운항편을 지속 늘려간다는 계획이다. 최근 2호기까지 도입한 대형기 A330-300도 3호기까지 도입을 완료하면 상반기 내로 국제선 노선에 투입될 예정이다.

5월 국제선 재운항을 기념한 일본, 동남아 노선 프로모션도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11일 오전 10시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실시된다.

프로모션 운임은 편도 총액(유류할증료, 공항세 포함) 기준으로 ▲인천~후쿠오카 18만 7500원~ ▲인천~오사카 22만 7500원~ ▲인천~도쿄(나리타) 20만 3300원~ ▲인천~방콕 29만 5930원~ ▲인천~호찌민 40만 41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탑승 기간은 오는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온라인으로 구매 후 여정 변경 또는 환불 시 수수료가 각 1회씩 면제되며 위탁 수하물 추가 구매 시 할인 적용이 가능한 5만 원 쿠폰도 제공한다. 기존 제공되는 20kg 위탁 수하물에서 추가로 더 구매를 원하는 고객들이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인천~괌 노선 항공권도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진행 중인 ‘다시, 괌’ 프로모션을 통해 편도 총액 29만 6020원부터 판매하고 있으며 4월 30일까지 예약 시 위탁 수하물 23kg 무료 추가 혜택도 제공 중이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2)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빌딩) 608호   |  대표전화 : 02-6225-5455/010-2678-5455
발행일자 : 2015년 7월 15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3741  |  등록년월일 : 2015년 5월15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민
Copyright © 2022 트래블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  ljm@traveldaily.co.kr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