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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관광청, 여행·항공사 간담회 개최
온라인뉴스팀 | 승인2022.05.05 19:22

이스라엘 정부관광부 서울사무소는 3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에서 ‘2022 여행사 항공사 초청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스라엘관광청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아키바 토르 주한 이스라엘 대사를 비롯, 대한항공, 에미레이트항공, 에티하드항공, 엘알이스라엘항공, 폴란드항공, 캐세이퍼시픽항공, 터키항공 및 여행사 관계기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최근 코로나 확산세가 점진적으로 안정권을 진입함에 따라 해외여행 자제 정책 완화 등 정부의 방역 기조 전환이 이뤄지는 시기에 맞춰 여행업계의 회복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최신 이스라엘 관광 정보를 제공뿐만 아니라 상품개발 및 판촉을 독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 이후 2년여 만에 열리는 이스라엘 여행 관련 행사였던 만큼 업계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코로나19 관련 한-이스라엘 여행 시장 현황 파악과 함께 관련 시장 전망을 내놨고 전망에 따른 이스라엘 여행 시장 회복을 위한 마케팅 및 사업 추진 방향과 더불어 최신 이스라엘 출입국 정보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스라엘 관광청 조정윤 소장은 “한국시장을 내년에는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고 더 나아가 2025년에는 사상 최초로 12만 명 이상이 이스라엘을 방문하는 것을 목표로 성지순례상품 프리미엄화 및 니즈를 반영한 여행상품 다변화로 시장 성장을 견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스라엘은 현재 백신 접종 여부와 무관하게 누구나 입국할 수 있으며 점진적으로 입국 지침들을 완화해 가고 있다.

이스라엘 여행을 준비한다면 항공 탑승 전 72시간 이내 PCR 음성확인서, 입국 전 48시간 이내 여행객의 건강 상태를 기재하는 온라인 입국신고서 작성 및 코로나19 질병을 커버하는 여행자 보험이 필요하며 벤구리온 공항에서 최종 진행되는 PCR 검사결과가 나오는 대로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td@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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