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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신규 노선 통해 수도권 시장 공략A321neo 2대 추가 도입 쾌적한 기내 환경 조성
이정민 기자 | 승인2022.05.05 19:23

에어부산은 인천공항에서 5개 국제선(나리타·오사카·나트랑·코타키나발루·괌) 신규 노선 취항을 통해 수도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에어부산은 5월 ▲인천~나리타(25일) ▲인천~오사카(27일) 노선의 운항을 시작으로 6월에는 인천~나트랑, 인천~코타키나발루, 인천~괌 노선에 신규 취항하며 인천발 노선을 확대해 나간다.

그동안 수도권 시장에서의 노선망이 적어 점유율이 낮았지만 코로나19로 해외여행 시장이 제로베이스에서 다시 재편되는 지금이 오히려 인지도와 점유율을 높일 수 있는 적기라는 것이 에어부산 측의 판단이다.

김해공항 운항노선도 5월부터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에어부산은 이달 31일 ▲부산~후쿠오카 노선의 운항을 재개하며 6월과 7월에는 ▲부산~다낭 ▲부산~세부 노선 재운항에 나설 예정이다. 현재 에어부산은 김해공항에서 ▲부산~칭다오 ▲부산~사이판 ▲부산~괌 노선을 운항하고 있어 총 6개 노선의 운항이 확정된 셈이다.

에어부산은 방역당국 및 국토부에서 추가 운항 노선 허가가 나오는 대로 부산발 하늘길 개척에 적극 나설 계획으로 이에 따라 지역민들의 항공교통 편익 제고와 지역 여행·관광업계 활력 제고가 기대된다.

이 외에도 에어부산은 이미 국토부로부터 일본, 동남아, 중화권 등 39개의 국제선 정기편 노선 허가를 받았으며 운항 허가가 나면 적기에 운항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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