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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 back ‘Los Angeles’아시아나항공 연합사 팸투어 성료
이정민 기자 | 승인2022.05.24 21:01

로스앤젤레스관광청은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아시아나항공과 공동으로 로스앤젤레스 스터디 팸투어를 진행했다.

아시아나항공 연합 판매사 6개사의 상품개발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팸투어는 국내 최초로 로스앤젤레스 도시 내 최소 3박 이상 머무르는 LA 단독 패키지 상품 기획 및 판매 촉진을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각 사 담당자는 로스앤젤레스에서만 5박 7일을 머무르며 남가주의 매력을 체험했다.

아울러 이번 팸투어는 오는 5월 30일, 아시아나항공의 인천~로스앤젤레스 1일 2회 증편을 기념하는 행사로 팸투어 참가 연합사는 ▲참좋은여행 ▲노랑풍선 ▲롯데관광 ▲한진관광▲ 하나투어 ▲부산하나투어며 총 6명의 상품개발 실무진과 함께 아시아나 연합 지정 랜드사인 삼호관광 한국 사무소도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상품 타겟인 20~40대 젊은 층이 선호하는 로스앤젤레스 라이프스타일 테마의 경험을 중심으로 LA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일정과 함께 도시 구석구석을 견학했다.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을 비롯해 다운타운 LA, 할리우드, 비벌리힐즈, 베니스 비치, 산타 모니카 등 주요 관광지 및 시설을 물론, 그동안 패키지 상품으로 소개되지 않았던 아카데미 영화 박물관, LA 카운티 미술관, 그랜드 센트럴 마켓 등 현지 주요 선택관광 상품을 직접 경험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주요 체험 액티비티로는 LA 다저스 스타디움 게임 직관, 시타델 아울렛 쇼핑, 인스타그램 속 인기 명소 카라 호텔 브런치, 엔젤스 플라이트 케이블카 경험, 애벗키니 블리버드 및 멜로즈 애비뉴 도보 투어 등 미식, 스포츠, 예술을 아우르며 젊은 FIT 여행객이 로스앤젤레스 도시 안에서만 즐길 수 있는 테마 경험이 제공됐다.

더불어 이번 팸투어를 지원한 호텔로는 페어몬트 센츄리 플라자, 인터컨티넨탈 다운타운 LA, 호텔 에르윈, 할리우드 루즈벨트, 더라인 LA, 밀레니엄 빌트모어 등을 포함하며, 참가자들은 도심 주요 호텔 및 현지 업체와의 미팅을 통해 상품 개발에 대한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상호 협력을 다졌다.

정재필 아시아나항공 영업전략팀 팀장은 "미주노선 관광/레저 시장 재개방 및 활성화 추진에 따라 로스앤젤레스 노선을 증편함과 동시 로스앤젤레스관광청과 공동으로 신상품 개발 스터디 투어를 진행했다”며 “공급을 확대한 만큼 로스앤젤레스 단독 상품의 성공적 개발과 판매를 위해 연합사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정부의 자가격리 해제와 국제선 정상화 계획에 발맞춰 인천~로스엔젤레스 운항을 오는 30일부터 주 4회를 증편, 코로나19 이전의 1일 2회(주 14회) 운항으로 회복한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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