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잘 나가네···‘온다’전문 인력 지원자 작년 상반기 대비 300% 이상↑
이정민 기자 | 승인2022.05.26 21:47

호스피탈리티 테크 기업 온다(ONDA)는 호스피탈리티 테크(Hospitality tech) 분야의 디지털 전환(DX)을 위한 전문 인력 지원자가 작년 상반기 대비 300%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

전 산업 분야에서 인력난이 극심한 가운데 설립 5년 만에 100여명이 근무하는 기업으로 성장한 것이다.

특히 아고다, 부킹닷컴, 익스피디아, 트립닷컴, 트립어드바이저, 호텔스컴바인 같은 글로벌 온라인 여행 채널 뿐만 아니라 OTA Insight 같은 SaaS(Software as a Service)기반의 호스피탈리티 솔루션 등의 테크 기업에서 근무한 이력을 가진 직원들이 합류한 것으로 나타났다.

높은 고용증가율 대비 낮은 퇴사율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 환경이 만들어지는 선순환도 이어지고 있다. 100여 명의 전사 인원 중 절반 이상이 OBS(Online Booking Solution), SaaS 등 제품 개발과 서비스 지원 인력으로 구성돼 호텔 및 숙박업계를 위한 디지털 전환을 돕고 있다.

이같은 성과는 지난해부터 채용 및 온보딩, 바람직한 기업 문화 정착을 위한 온다 피플&컬처팀의 체계적인 채용 프로세스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온다측은 밝혔다.

온다는 신규 입사자의 안정적인 초기 정착을 위해 OJT 세션과 웰컴키트를 포함한 유기적인 온보딩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정기적으로 다양한 컬쳐 이벤트를 개최해 구성원 간 소통과 화합을 장려하고 있다.

또 면접 시 면접관이 지원자를 심사하는 사람이라는 기존의 관념에서 벗어나 함께 성장할 예비 동료와의 첫 번째 미팅이라는 인식 전환을 위해 팀 리더급 이상을 대상으로 전문 면접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원자에게도 일주일 이내의 빠른 결과 통보, 면접비 지급 등 채용 프로세스 측면에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함께 온다는 학력과 국적에 관계없이 회사와 컬쳐핏이 맞는 최고의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사내 추천제, 마이스터고 특별 채용, 외국인 개발자 채용 등 인재 유입 경로를 다양화하고  ▲개발 ▲기획 ▲디자인 ▲호텔비즈 총 4개 직군을 22개 영역으로 세분화하는 등 현업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 영입에 집중해 왔다.

온다는 호텔과 숙박업계의 온라인 객실 판매 운영 프로세스의 디지털 전환(DX) 등을 주 사업으로 하는 호스피탈리티 테크 기업으로 2021년 에어비앤비 우수 파트너 국내 최초 등록, 한국 기업 최초로 구글호텔 파트너로 선정되며 글로벌 기업들로 부터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아 왔다.

현재 온다는 ▲개발 ▲기획 ▲디자인 ▲호텔비즈 총 4개 직군을 채용중이다. 올 하반기 목표 채용 인원은 30명 규모며 채용 공고된 TO(Table of Organization) 외에도 지원희망자는 언제든 온다 채용 페이지(https://together.onda.me)의 간편 채용 지원을 통해 입사 신청을 할 수 있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2)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빌딩) 608호   |  대표전화 : 02-6225-5455/010-2678-5455
발행일자 : 2015년 7월 15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3741  |  등록년월일 : 2015년 5월15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민
Copyright © 2022 트래블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  ljm@traveldaily.co.kr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