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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 여행사가 본 현지 여행 트렌드여름 휴가…로컬·유럽·코스타리카 ‘삼파전’
이정민 기자 | 승인2022.06.01 18:37

미주 한인 최장수 여행사인 US아주투어에 따르면 다시 기지개를 켜던 여름 휴가는 오미크론의 덫에 빠지려는 모양새다. 여름 시즌에 출발하는 여행상품들은 높은 예약률을 기록하다오미크론의 영향으로 잠시 ‘소강상태’라고 밝혔다. 그러나 해외여행은 오히려 증가 추세라는 분석이다. 

현재 유럽이나 코스카리타 등은 출발 전 음성확인서를 요구하지 않으며 이같은 추세는 점차 확대되고 있다. 백신 증명만 있으면 입국 후 PCR 검사를 하지 않고 있으며 유럽은 78%가 출발 전 PCR 검사조차 요구하지 않는다.

박평식 US아주투어 대표는 “번거로운 PCR 검사 없이 입국이 자유로운 유럽과 코스타리카에 여행자들의 발길이 몰리고 있다. 특히 여름 시즌을 앞두고 코스타리카, 북유럽, 서유럽, 아이슬랜드, 터키와 그리스 등의 인기가 두루 높다”고 전했다.

이어 “올해는 옐로스톤과 그랜티톤, 앤텔롭 캐년과 모뉴멘트 밸리, 그랜드캐년과 라스베가스, 레드우드와 샌프란시스코 등이 주목받고 있다. 물론, 오미크론을 조심 또 조심해야 하겠지만 여행이 주는 득은 언제나 실보다 크다고 생각한다. 이번 여름 연휴에도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이슬랜드

현재 US아주투어는 북유럽 4개국(10일, 출발일 7/6, 8/5) 여행상품의 VIP 특별세일을 실시하고 있다.

7월 북유럽 투어에는 박평식 대표가 직접 동행한다.
세계 최대의 해수온천인 블루라군과 빙하호수 등 극적인 풍경을 품은 아이슬랜드(8일, 출발일 8/3) 투어에도 박 대표가 동행한다. 또한 에코-힐링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는 코스타리카(5박 7일, 출발일 6/26, 7/10)는 뽀아스화산, 보트사파리투어, 아레날 화산, 화산호수, 쥬라기공원 촬영지 등의 코스가 포함돼 가족 3대가 함께 여행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브릭스달

US아주투어는 옐로스톤+그랜티톤(4일), 캐나다 록키(6일), 알라스카(5박 7일), 큰바위얼굴+크레이지호스(4일) 등 다양한 로컬 상품을 갖추고 있다.

자세한 내용 및 문의는 전화 또는 웹사이트(www.usajutou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미국-213-388-4000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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