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늘의 여행상품
한진관광, 유럽 전세기 상품 재개단독 인천~아테네 전세기 9월부터 운영
이정민 기자 | 승인2022.06.06 19:39

한진관광은 오는 9월 초, 그리스 아테네로 떠나는 대한항공 단독 직항 전세기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한진관광은 2016년과 2019년에 단독으로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를 진행한 경험을 토대로 올해도 야심차게 준비, 판매 중이다. 이번 아테네 전세기는 9월 9일부터 총 4회 운영되는 가운데 기존 7박 9일 패턴에서 8박 10일 패턴(금요일)으로 일정이 구성된다.

한진관광의 대한항공 아테네 직항 전세기 상품은 그리스 관광 명소인 아테네와 고린도, 메테오라, 델피, 크레타 뿐 아니라 아름다운 섬까지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프리미엄, 품격 상품, 그리고 셀레스티얼(Celestyal) 크루즈를 탑승하는 상품 등 다양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 취향 맞혀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오랜만에 재개된 전세기이니 만큼, 업계 최초로 기존과는 차별화된 관광지를 추가하여 신상품을 출시했다.

미코노스

검은모래로 유명한 산토리니 동남쪽에 있는 카미라 비치와 페리사 비치에서의 자유시간은 세상의 모든 잡념을 앗아가는 듯한 여유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두 해변은 검은 모래가 넓게 깔린 해변으로 깨끗한 물로 잘 알려져 있으며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또한 섬 동쪽 끝에 위치한 아크로티리 유적지를 방문하게 되는데 기원전 15세기의 화산 분화로 화산재 밑에 매몰된 유적이 발견됨으로써 산토리니를 아틀란티스 문명과 연결하게 만든 의미 깊은 장소다.

산토리니

한진관광 상품 담당자는 “항공사들의 좌석 공급 부족으로 항공료가 많이 인상되는 시기에 전세기를 투입, 소비자들의 가격 부담을 줄이고자 노력했다”며 “가을 그리스 아테네 전세기를 시작으로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전세기 등, 다양한 지역의 전세기 상품 확대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한진관광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그리스는 문명의 발상지로 고대 역사와 문화의 관광지로 가치가 있을 뿐 아니라, 이색적이고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휴양지다. 그리스의 수도, 아테네는 학문, 예술 건축의 중심지로 수많은 고대 기념물과 예술적 가치를 품은 유물과 유적지를 보유하고 있고 로마, 비잔틴, 오스만 제국의 역사의 현장을 만나볼 수 있다. 

크레타

대표적인 휴양도시 산토리니, 푸른빛의 에게해 위에 솟은 절벽 위의 아름다운 마을로 아기자기한 집들과 바다에 비치는 노을은 놓쳐서는 안되는 절경이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2)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빌딩) 608호   |  대표전화 : 02-6225-5455/010-2678-5455
발행일자 : 2015년 7월 15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3741  |  등록년월일 : 2015년 5월15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민
Copyright © 2022 트래블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  ljm@traveldaily.co.kr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