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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츠바키 타워’ 관계자 한국 찾아PHR KOREA 디너 행사 열고 업계 관계자 만나
이정민 기자 | 승인2022.06.22 21:06

괌의 대표적인 호텔인 츠바키 타워 관계자가 한국을 찾았다.
겐 야나기자와 GM은 “펜데믹이 끝나감에 따라 괌 그리고 츠바키 타워의 중요한 고객이 한국시장을 대상으로 알리기 위해 방한했다”며 “23일부터 시작되는 국제관광전을 통해 만나겠다”고 밝혔다.

이번 방한을 기념해 츠바키 타워 관계자들은 국내 주요 여행사와 디너자리를 갖고 향후 활동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행사를 진행한 김진구 PHR KOREA 대표는 “2년여 만에 다시 만나게 되니 감회가 새롭다”며 “힘든 시간을 견뎌낸 만큼 여행 시장 발전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진구 PHR KOREA 대표

츠바키 타워는 괌의 아름다운 GUN Beach를 따라 이어지는 투몬 만의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호텔로 차모로 전통과 현대적인 편리함이 잘 융합돼 있는 곳이다. 객실수는 총 340개다.

겐 야나기자와 츠바키 타워 GM

츠바키 타워에 관한 자세한 내용과 겐 야나기자와 GM 인터뷰는 본지 6월 17일자에서 볼 수 있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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