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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TW, '글로벌고객만족도' 수상KE-18년 연속, TW-8년 연속 1위
온라인뉴스팀 | 승인2022.07.10 19:58

대한항공과 티웨이항공이 글로벌고객만족도 1위에 선정됐다.

대한항공은 글로벌 고객만족도 18년 연속 1위로 선정됐으며 티웨이항공은 LCC부문 8년 연속 수상이다. 

대한항공은 지난 6월 23일 진행된 글로벌경영협회(GMA)주관 ‘2022년 글로벌 고객만족도(GCSI)우수기업’ 시상식에서 항공여객운송 서비스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글로벌경영협회에서 주관하는 ‘글로벌고객만족도(GCSI)’는 고객들의 품질만족도, 글로벌 역량 및 고객 충성도 등을 평가하여 매년 부문별 최우수 기업을 선정한다.

대한항공은 고객 서비스 제고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 2005년부터 항공여객 운송서비스 부문에서 오랜 기간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코로나 19 이후 대한항공은 방역과 안전에 주안점을 두고 기내 소독, 비대면 수속 활성화, 승객 간 거리 두기, 기내식 위생 강화 등 고객들의 안전한 항공여행을 위해 만전을 기해왔다.

현재는 코로나 안정화 상황에 따라 기내 서비스를 정상화 운영 중이다. 특히 대한항공의 대표 한식 메뉴인 비빔밥 이외에 불고기 묵밥, 메밀 비빔국수 등 새로운 한식을 계절별로 소개하고 디저트와 음료를 다채롭게 구성하는 등 코로나19 이전보다 업그레이드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대한항공은 ESG 경영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친환경 고효율 항공기로 기단 교체를 지속하고 있으며, 기존 항공유 대비 최대 80% 온실 감축 효과가 있는 지속 가능한 항공유를 국내 업계 최초로 도입하는 등 탄소 감축 및 기후 변화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다.

티웨이항공은 글로벌고객만족도(GCSI) 조사에서 8년 연속으로 저비용항공 여객운송서비스부문 1위에 선정됐다.

티웨이항공은 ‘함께하는 우리들의 항공사’라는 경영 이념을 토대로 고객 감동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있으며 글로벌 고객만족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왔다.

특히 올해는 리오프닝 시기를 맞아 국제선 정상화에 따른 글로벌 노선 확대에 발 빠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5월 인천~싱가포르 노선에 국내 LCC 최초로 신규 취항했으며 이달 6일에는 인천~울란바타르 노선에 신규 취항하는 등 지속 확장하며 고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그 외에도 인천발 방콕, 다낭, 칼리보(보라카이), 괌, 사이판, 세부 노선과 대구발 다낭, 방콕 등 동남아 및 대양주 노선을 비롯해 인천발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 일본 지역 노선도 운항을 재개했다. 

또한 티웨이항공은 올해 상반기 대형기종 A330-300의 3대 도입을 완료했다. 봄철에는 여행 수요가 높은 김포~제주 노선에 투입시켜 좌석난 해소에 기여했으며 최근 신규 취항한 싱가포르, 울란바타르 노선에도 대형기를 투입시켜 합리적인 운임으로 편리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온라인뉴스팀  td@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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