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입국 후 PCR 검사 3일→1일차양성 판정 시 7일간 격리 의무
이정민 기자 | 승인2022.07.13 21:59

앞으로 해외에서 입국 후 3일 이내에 받았던 PCR 검사를 입국 1일차에 받아야 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3일, 입국 후 3일 이내에 받았던 PCR 검사를 입국 1일차 받는 것으로 강화한다고 밝혔다.

검사 후, 음성 확인이 될 때까지 거주지에서 대기할 것을 권고했으며 양성 판정을 받을 경우 7일간 격리해야 한다.

검사 결과는 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Q-code)에 등록할 수 있는 기능이 마련되며 이를 통해 각 관할보건소는 미검사자의 검사를 독려할 예정이다.

지방공항 코로나19 검사센터 운영도 확대한다.
현재 운영되는 검사센터는 인천공항 3개소, 김해공항 1개소지만 7월 중 제주공항 1개소가 늘어날 예정이며 향후 확진 추이에 따라 지방공항으로 확대된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2)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빌딩) 608호   |  대표전화 : 02-6225-5455/010-2678-5455
발행일자 : 2015년 7월 15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3741  |  등록년월일 : 2015년 5월15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민
Copyright © 2022 트래블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  ljm@traveldaily.co.kr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