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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드래곤시티, MICE 힘 싣는다연회장 ‘랑데부’ 오픈 소규모 행사 최적화
이정민 기자 | 승인2022.08.30 21:19

서울드래곤시티가 MICE 비즈니스 강화를 위해 지난 25일 커팅식을 열고 신규 연회장 ‘랑데부(Rendez-vous)’를 오픈했다.

프랑스어로 ‘만남과 약속’을 의미하는 ‘랑데부’ 연회장은 약 82평 규모로 브랜드 행사, 세미나, 스몰 웨딩 등 소규모 행사와 미팅에 최적화된 공간이다. 서울드래곤시티는 국제회의와 관광을 결합한 MICE 산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연회장을 마련했다. MICE 산업은 비즈니스를 목적으로 해 일반 관광산업보다 부가가치가 높다는 특징이 있다.

신규 연회장은 서울드래곤시티를 상징하는 황금색 거대 조형물 ‘두두(DoDo)’ 동상 뒤편 야외 공간에 실버 색상의 돔(Dome/둥근 지붕) 형태로 건축됐다. 12m에 달하는 높은 층고와 통창은 시원한 개방감을 선사한다.

특히 통유리를 통해 용산 일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대형 LED 스크린으로 제작된 미디어월을 활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내달 23일부터 이틀간 오픈하우스 형식의 웨딩 쇼케이스를 개최해 ‘랑데부’만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드래곤시티는 지난 2018년 서울관광재단이 주관한 서울 마이스 위크(Seoul MICE Week)에서 서울 MICE 얼라이언스 ‘우수회원사’로 선정되는 등 MICE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은 바 있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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