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내여행
국내로 떠나는 세계 여행!호텔스컴바인, 해외 감성 이색호텔 추천
온라인뉴스팀 | 승인2022.09.22 23:34

호텔스컴바인이 유턴족을 위한 해외 감성 물씬 풍기는 국내 이색적인 호텔들을 소개한다.

◆파리지앵 감성 충만한 레스케이프 호텔
서울 도심에서도 유럽 프렌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 레스케이프 호텔은 19세기 프랑스 감성의 고급 부티크 호텔이다. 이곳에선 프랑스 역사 중 가장 화려했던 시기인 벨 에포크 시대의 우아함과 화려함을 경험할 수 있다.

로비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에서부터 불어 안내방송이 프랑스 현지에 온 듯한 느낌을 불러일으킨다. 객실은 고급스러운 앤티크 가구들과 레스케이프 특유의 붉은색 조명이 어울려 아늑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연인과 계획했던 해외여행을 가지 못한 상황이라면 레스케이프 호텔로 유턴해보길 바란다.

레스케이프 호텔

◆스위스가 그대로 정선 파크로쉬 리조트 & 웰니스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파크로쉬 리조트 & 웰니스는 숲 속에서 대자연이 주는 힐링에 집중할 수 있는 곳이다. 웅장한 가리왕산을 배경으로 요가, 피트니스, 명상 등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마치 캠핑을 하듯 모닥불에 앉아 휴식할 수 있는 야외 가든도 마련돼 있다. 이곳에서는 배드민턴, 캐치볼 등 간단한 운동도 할 수 있어 해가 진 후 선선한 가을바람을 느끼며 스위스 부럽지 않은 웰니스를 즐겨보자.

파크로쉬 리조트 & 웰니스

◆태양의 해변 간직한 쏠비치 양양
쏠비치 양양은 스페인 남부 항구 주변의 건축물을 모티브로 지어진 호텔 리조트다. 붉은 지붕과 흰 외벽, 객실마다 보유한 넓은 창가와 테라스가 동해바다를 마주하고 있어 스페인 남부 특유의 따뜻하면서도 휴양지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카바나와 선베드가 따로 마련돼 있는 프라이빗 비치도 일정기간 이용할 수 있다. 해변 산책로 옆에는 선셋 시네마를 운영하고 있어 시원한 가을바람과 노을지는 바다를 조망하며 영화 관람도 할 수 있다.

쏠비치 양양

◆유럽 대저택 느낌 강릉 노벰버 호텔
유럽 하면 드넓은 정원과 특유의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흐르는 대저택을 많이들 떠올린다. 누구나 한 번쯤 머물고 싶어하는 유럽 저택 스타일의 호텔이 국내에도 있다. 노벰버 호텔은 강릉시 영진해변에 위치한 유럽풍의 호텔로 해안 언덕 위에 홀로 자리하고 있어 푸른 동해가 한눈에 보인다.

호텔은 오래된 대저택 느낌으로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오픈한지 20년 가까이 지났지만, 호텔 외관 및 인테리어가 전혀 촌스럽지 않고 오히려 앤티크한 분위기가 있어 유럽 감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노벰버 호텔

◆홍콩의 마천루 부산에서… 라발스 호텔 부산
멋스러운 야경 하면 홍콩을 빼놓을 수 없다. 초고층 빌딩 숲이 만들어내는 화려한 홍콩 야경은 아시아 최고라 해도 손색이 없다. 국내에서 야경의 메카라고 하면 부산만큼 핫한 곳이 없다.

라발스 호텔 부산은 부산을 대표하는 4개의 대교인 남항대교, 영도대교, 부산대교, 부산항대교를 모두 조망할 수 있어 남다른 브릿지 뷰로 유명하다. 객실 위치에 따라 각 대교의 화려한 불빛과 부산 도심의 전경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홍콩 야경 부럽지 않은 저녁을 보낼 수 있다.

라발스 호텔 부산

◆전통 료칸 토모노야 호텔 & 경주 
토모노야 호텔 & 료칸 경주는 한국 최초로 오픈한 전통 료칸이다. 작년에 개관한 신축 호텔로 외관부터 일본 전통 료칸 스타일을 잘 담아내고 있다. 전 객실에 다다미가 깔린 것은 물론 편백나무 히노끼탕이 있어 프라이빗하고 아늑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야외에는 온수로 된 노천탕이 마련돼 있어 경주의 푸른 녹음을 바라보며 온천도 가능하다. 석식으로는 호텔에서 제공하는 료칸의 전통, 가이세키 정식을 먹을 수 있다.

토모노야 호텔 & 경주

온라인뉴스팀  td@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2)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빌딩) 608호   |  대표전화 : 02-6225-5455/010-2678-5455
발행일자 : 2015년 7월 15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3741  |  등록년월일 : 2015년 5월15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민
Copyright © 2022 트래블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  ljm@traveldaily.co.kr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