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관광청
미국관광청, ‘USA VIP 친선 골프’ 성료미주 파트너들과 국내 여행사 친목 도모
이정민 기자 | 승인2022.09.28 23:51

브랜드 USA(미국관광청)는  지난 23일 미주 지역 항공사 및 관광청 7곳과 함께 국내 주요 여행사 대표단을 초청,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GC에서 친선 도모 ‘2022 USA VIP 친선 골프’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행사는 미국관광청 및 미주 파트너사의 팬데믹 이후 첫 오프라인 행사로 포스트 팬데믹 시대를 맞이해 새로운 여행시장을 함께 준비하고 힘찬 재도약에 의지를 다지고자 마련됐다. 공동 주최로 참여한 미주 항공사 및 관광청은 ▲대한항공 ▲델타항공 ▲아메리칸항공 ▲유나이티드항공 ▲하와이안항공 ▲괌정부관광청 ▲하와이관광청이다.

패키지, 상용, 특수 목적, 그리고 플랫폼 사를 포함한 국내 여행사 총 18개사 대표 및 임원단이 참석했으며 주최사와 초청 인원을 포함한 총 24명이 6조로 친선 경기를 펼쳤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찬을 시작으로 기념 촬영, 골프 경기, 네트웨킹 리셉션, 만찬 및 시상식 순으로 이어졌으며 다양한 시상 부문을 통해 경품 시상식도 마련됐다.

박요한 대한항공 한국지역 본부장은 “대한항공을 대표해 참석자와 담당자 분들께 감사하다”며 “행사가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여행, 관광, 항공시장의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국관광청의 글로벌 트레이드 디벨롭먼트(Global Trade Development) 재키 에니스 (Jackie Ennis) 부사장은 “미주 여행업을 이끌어 주시는 주요 인사분들을 다시 한자리에 모시고 오프라인 행사를 주최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팬데믹 이후 한국 시장은 미국 전체 인바운드 시장에서 상위 여섯번째며 아시아 국가 기준으로는 가장 큰 시장으로 자리매김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과 미국 주요 도시를 잇는 항공 노선은 총 14곳(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애틀랜타, 시카고, 달라스, 디트로이트, 워싱턴 D.C., 뉴욕, 보스턴, 호놀룰루, 괌, 사이판)으로 8월 말 기준 총 35편이 운항 중이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2)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빌딩) 608호   |  대표전화 : 02-6225-5455/010-2678-5455
발행일자 : 2015년 7월 15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3741  |  등록년월일 : 2015년 5월15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민
Copyright © 2022 트래블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  ljm@traveldaily.co.kr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