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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타히티'
이정민 기자 | 승인2016.03.19 21:20

[트래블데일리 이정민 기자] 타히티와 섬들의 정식 명칭은 ‘프렌치 폴리네시아’로 일반적으로 ‘타히티’라 부른다. 타히티는 소시에테 제도, 투아모투제도, 말퀘세스 제도, 오스트랄 제도, 갬비어 제도 등 5개의 제도로 나뉘며 총 118개의 섬들로 이뤄져 있다.

모투(MOTU) 피크닉

아름다운 자연과 따뜻한 마으믈 가진 사람들, 여유로운 휴식처 등을 갖춘 지상낙원이다. 또한 끝없이 펼쳐진 푸른 하늘과 진한 초록이 가득한 산들과 크리스탈과 같은 투명한 라군, 향기 가득한 남국의 꽃 등이 만발한 천국과도 같은 곳이다.

한국에서 경유지 거쳐 13시간 거리

118개의 섬, 5개의 제도, 1개의 파라다이스 타히티

타히티는 남태평양에 있으며 거의 서유럽 전역에 해당하는 400만 평방킬로미터의 광대한 해역을 차지하고 있다. 우리나라로부터 경유지를 거쳐 약 13시간 거리로 수도 파페에테가 있는 타히티섬은 남위 17도 32부, 서경 149도 34부다. 미국 캘리포니아와 호주 중간에 해당된다.

‘ATOOL’섬이라 불리는 산호초 지대로 인해 평온하기 짝이 없는 또 다른 지상낙원으로 여행객 특히 신혼여행에 최적지로 꼽히는 곳이다.

산호초 지대가 없는 높이 솟은 섬
산호초 지대가 있는 높이 솟은 섬

재미있는 것은 산호초 지대가 없는 높이 솟은 섬과 반대로 산호초가 있는 높이 솟은 섬이 있어 이색적인 풍경을 볼 수 있다.

Atoll 섬 산호초 지대

가장 큰 섬인 타히티 누이와 그 옆 작은 섬인 타히티 이티외에 다양한 작은 섬이 타히티를 이루고 있다.

폴리네시안 댄스

검은 모래의 해변과 산, 전설적인 서핑장소인 ‘티후프’에서는 어마어마한 파도를 볼 수 있는데 바로 옆에서는 바다속 침식 작용으로 인해 파도와는 전혀 관계없는 잔잔한 물 속에서 서핑 모습을 볼 수 있다.

사랑의 섬이라 불리는 ‘모레아 섬’

해양 액티비티

이곳에는 파이애플 농장이 들어서 있다. 또한 투명한 바다속을 들여다 볼 수 있을 만큼 청량하며 ‘벨베데르’ 전망대는 모레아 섬에서 반드시 경험해야 장소중 하나다. 또한 영화 ‘러브어페어’의 촬영지로도 유명하며 유럽에서 골프들이 자주 찾을 만큼 뛰어난 골프 환경을 자량한다.

전세계 바닐라 70% 생산 Taha'a

타히티는 전세계 바닐라 생산중 70%를 차지하고 있다.

조용한 분위기에서 사생활이 보호되길 원한다면 'Taha'a'를 찾아야 한다. 철저한 프라이빗 서비스가 일품이며 조용하고 럭셔리한 분위기가 뛰어나다. 전세계 70% 이상의 바닐라가 이곳에서 생산되고 있을 만큼 자연환경이 매우 뛰어난 곳이다.

폴리네시아인 최초 정착한 곳 ‘Raiatea'

산과 산호초 지대가 어우러진 라이아테아 섬

산과 산호초 지대가 어우러진 섬인  ‘Raiatea'는 폴리네시아인이 최초로 정착한 곳으로 고대 폴리네시안의 전설을 그대로 간직한 매혹적인 곳으로 독특하고 신비한 신화를 간직한 유적들이 있다. 4륜 구동으로 자연을 만끽하는 지프 사파리, 스쿠버다이빙, 라군을 돌아보는 요트와 보트 크루징 투어, 하이킹 들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보라보라

타히티보다 더 알려진 곳이 바로 ‘Bora Bora'다.

실외 액티비티

그만큼 타히티를 대표하는 곳이다. ‘태평양의 진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라군을 간직한 섬 ‘보라보라’는 타히티 섬에서 경비행기로 1시간 남짓 떨어진 곳에 있다. 보라보라섬에는 아름다운 자연 뿐 아니라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럭셔리 호텔이나 펜션 등이 많아 유명 해외 스타들이 자주 찾는 곳이다.

파페에테 시장

지구상 4대 환초중 하나
광대한 하늘을 의미하는 란기로아(Rangiroa).
이곳은 형언 할 수 없는 아름다움의 극치라고까지 찬사를 받은 프렌치 폴리네시안 최대의 환초섬이자 지구상의 4대 환초중 하나다. 장관을 연출하는 환초들은 그린부터 블루, 비취, 에메랄드 등 여러 가지 색으로 장관을 이룬다. 타히티 섬에서 35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투아모토 제도 중 거주민이 가장 많다. 세계 전역에서 다이빙을 하러 오는 사람들이 많을 정도로 다이빙 명소이며 스노쿨링, 라군, 크루즈, 돌핀 와칭, 파라세일링 등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이색적인 분홍 모래섬과 와이러니가 있다.

조용한 휴가만을 원한다면
긴 바닷길을 따라 이어진 산호 라군과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티케하우(Tikehau)' 소박한 마을 같은 이곳은 자연의 매혹으로 이미 많은 여행자들이 찾는 곳이다. 조용한 휴가만을 원한다면 이곳보다 좋은 곳은 없다. 섬을 형성하는 라군으로 인해 스쿠버 다이빙이 최고의 액티비티다. 다양한 어류가 서식하기 때문에 다이빙의 천국이라 할 수 있다.

‘고갱’의 제2의 고향

고갱이 말련을 보낸 ‘말퀘세스 제도’

후기인상파를 이끈 프랑스 화가 ‘고갱’의 제2의 고향으로 불리는 ‘말퀘세스 제도’
이곳은 화산 열도로 독특한 형상의 산맥이 장엄하게 펼쳐져 있고 진한 녹색의 아열대 정글이 있는 곳이다.

검은 모래해변과 산

해발 864미터의 마우아케산이 섬의 한 가운데 우뚝 솟아 있고 깎아지를 듯한 절벽이 바다와 맞닿아 절묘한 비경을 만들어낸다. 폴 고갱이 말년을 보내며 생활을 했던 푸아마우 빌리지가 있고 흑해변인 타아오아와 고대 폴리네시안의 흔적이 남아있는 마을이 있다.

이용 항공편
한국에서 타히티로 가는 방법은 ‘에어타히티누이’항공편을 이용 일본 나리타를 경유해 갈 수 있다.

에어타히티누이는 프렌치 폴리네시안의 국적기로 A340-300을 이용 타히티를 허브로 도쿄, 오클랜드, LA, 파리로 취항하고 있다. 이코노미 264석, 비즈니스 32석으로 4박 6일 일정은 월요일 출발, 토요일 귀국, 6박 8일 일정은 월요일 출발, 월요일 도착 일정이다.

에어타히티누이에서 제시한 정규 운임의 경우 기존 허니문 운임을 GV2 운임으로 변경했다. 예식장 계약서로 증빙이 요구됐던 기존 허니문 보다 완화된 GV2 운임은 동일한 여정으로 여행하는 성인 2인이 같은 PNR로 예약/발권시 적용 가능하며 커플여행, 가족 여행시에도 이용이 가능하다. (단 CHL/INF 운임 없음)

인천~나리타 또는 김포~하네다 구간의 좌석 예약이 어려운 경우 공동 운항편을 이용하면 업셀(upsell)이 가능하며 업셀은 구간별로 가능하고 방향별로 징수된다. (단 아시아나, 대한항공, 일본항공 등 타항공사 항공편으로는 업셀 불가) 예를 들어 인천~나리타 편도 구간만 GV2 Q 클래스에서 V클래스로 변경시 GV2 운임에 4만원 추가 비용으로 가능하며 GV2 운임의 경우 7% 에이전트 커미션이 지급된다.

또한 에어타히티누이 정규운임으로 한국~타히티 왕복시 국내선 구간을 저렴한 Add-on 운임으로 결합이 가능하다. 

에어타히티누이
문의: 박서연 과장 02-752-5437
sales@airtahitinui.co.kr
네이트온 good_2u@hotmail.com

예약발권
02-75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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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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