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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 먹거리 고민 해결은 이곳에서
온라인뉴스팀 | 승인2022.11.08 21:00

쌀쌀해진 늦가을 날씨에도 추캉스를 즐기러 제주를 찾는 여행객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들의 여정속에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로 먹거리다. 그렇지만 막상 여행지에 오면 낯선 동네에서 끼니 때마다 모두가 만족할 만한 메뉴를 고른다는 게 결코 쉽지 않다.

무조건 한식만 선호하는 아버지와 매일 가족들 끼니 챙기느라 여행지에서만큼은 모처럼 기분 내고 싶어 하는 어머니, 맛도 맛이지만 인스타그램에 올릴 만한 이색 맛 집을 찾는 자녀들까지 모두의 입맛을 한곳에서 맞출 수는 없을까.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에서는 이러한 고민을 할 필요가 없다. 이곳에서는 40개 이상의 식음매장이 한 자리에 있다. 끼니 때마다 맛집에서 맛집으로 이동하느라 상당한 시간을 길에서 보내지 않아도 된다.

점심은 제주 자연의 멋과 맛을 담은 스페셜한 한식 한 상 차림으로 한식을 좋아하시는 아버지와 근사하게 대접받는 기분을 내고 싶어 하는 어머니를 모시고 저녁은 딸을 위한 이국적인 맛과 분위기의 동남아 요리로 골라보자. 가족 모두 저마다 입맛에 맞는 식사를 함께하니 즐거움이 두 배가 된다.
 
◆‘濟州膳 제주선’
제주의 신선한 제철 식재료와 특산물로 정성껏 차린 한 상 차림엔 제주의 바다와 계절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일반적인 한식 한 상 차림이 아닌 그야말로 한식의 대가들이 모인 특급 요리 모임이라 할 수 있다. 한식을 선호하는 부모님이 스페셜한 한식의 세계를 경험하며 무한한 만족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제주 특산물 전복을 듬뿍 넣은 영양만점 전복죽을 시작으로 식전 입맛을 확 끌어당겨줄 계절 해산물 샐러드, 제주의 바다향을 가득 품은 갈치구이와 밥 두 공기를 뚝딱하게 만드는 밥도둑 대표주자 간장게장, 깔끔한 마무리를 장식할 계절 후식 등까지 ‘제주선’만의 프리미엄 한식 한 상 차림으로 완벽한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이외 오메기떡을 사용하여 발효시킨 제주 전통 약주인 오메기술, 제주의 토종 좁쌀과 지하수로 빚어낸 고소리술 등 제주 전통주들과 밀담, 운암, 줌치, 청명주, 이강주 등 전국 유명 전통주들까지 한식과 잘 어울리는 전통주 라인업도 보유하고 있어 프리미엄 한식의 세련된 풍미를 한껏 더 높여줄 수 있다.

◆캐주얼 차이니즈 레스토랑 ‘성화정’
친숙하게 시켜 먹을 수 있는 중식을 좋아하는 아들에게 새롭게 홈메이드 중화요리의 매력을 선보일 ‘성화정’에서는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짜장면과 짬뽕, 찹쌀 탕수육은 물론 셰프가 직접 만든 소스로 맛을 낸 유린기와 팔보채 등 다채로운 메뉴들로 중식의 대잔치가 열린다. 익숙하면서도 특별함이 담겨 있는 홈메이드 중화요리로 입안이 즐거워지는 순간을 느껴볼 수 있다.

특히, 이번 달 11월까지만 진행하는 ‘가을 단풍 프로모션’에서 가을 버섯을 메인 식재료로 두고 표고버섯과 자연송이의 진한 향과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한라산 표고버섯 해물 누룽지 수프와 가을 제철에 맞는 밤과 단풍 시럽을 활용한 ‘성화정’표 독특한 디저트 마와 밤 무스 등을 맛볼 수 있다. 추운 겨울이 오기 전, 색색이 단풍이 지는 가을에 어울리는 식재료의 맛과 향을 이곳 ‘성화정’에서 경험해 보길 바란다. 

◆동남아 요리 ‘신화테라스’
그리웠던 동남아의 맛과 향을 느끼고 싶은 딸에게 제격인 ‘신화테라스’는 글로벌 호텔 출신 동남아 현지 셰프가 직접 요리해 이국적인 맛과 향의 깊이를 더한 태국과 인도네시아의 음식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통통한 새우 살과 함께 매콤 새콤한 맛이 돋보이는 똠양꿍부터 한국인의 입맛에도 딱 맞는 인도네시아 대표 음식 나시고랭 등까지 동남아 음식의 독보적인 맛을 확실히 느낄 수 있다.

한편 ‘신화테라스’에서 동남아 음식을 더욱 가성비 있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까지 준비했다. 신화리워드에 가입된 제주도민은 30% 할인 된 금액으로 런치와 디너를 이용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11월 한 달간 영수증 리뷰 작성 시 동남아 인기 디저트인 달달한 바나나 튀김과 아이스크림 또는 망고 스티키 라이스 디저트를 무료로 이용 할 수 있으며 네이버 예약 시 30% 할인 혜택도 있다. 이색적인 동남아 요리의 향연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이번 혜택을 놓치지 말고 즐길 수 있길 적극 추천한다.

온라인뉴스팀  td@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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